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크로노스

스페인의 화가 고야가 그린 《아들을 잡아먹는 사투르누스》 / 우라노스 → 크로노스 → 제우스. 아버지가 아들에게 권력을 빼앗는 일이 세대마다 반복되는 신화인 셈이지!

시간과의 투쟁에서 나는 철저하게 패배했다. 크로노스에게 잡아먹혔다. 우선 그 사실을 겸허하게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