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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죽음
오늘날 현대의 동양인들이 장례식에서 검은색 옷을 입으며 그걸 예의라는 생각하는건 그저 전통을 망각한데서 오는 무지의 소치; 원래 조선시대 장례식장에는 삶과 재생, 빛을 상징하는 흰색 계통의 소색 (아이보리색/옅은 갈색)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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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피어시그의 아들 크리스는 딸 넬로 환생했을까? 그렇다면 이것을 '개별적 에고'의 환생이라기 보다는 크리스를 크리스로 있게 했던 보다 거대한 '패턴의 환생'으로 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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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모는 진달래가 지기 위해 나온 꽃이라서 진달래라 불렸다고 했는데 왜 하필 진달래에게만 그런 묘사가 붙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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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가 좋아하는 에반게리온의 OST인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 아름다운 멜로리와 상반되는 처절한 가사를 통해, 실연의 아픔과, "찬란한 실패"같은 형용모순 같은 인생의 아이러니를 표현한 곡; 노잉의 OST인 베토벤의 음악과는 다른 의미에서 세기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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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블랙홀조차 정보를 완전히 사라지게 만들 수 없다; 다른 차원에 다른 형태로 남는다 / 의식은 뇌의 활동이라기 보다 양자수준의 정보 이벤트 / 뇌는 송신기일 뿐, 의식이라는 에너지는 주파수를 바꿔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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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료칸의 절명시: 내 삶의 기념으로서/무엇을 남길 건가/봄에 피는 꽃/산에 우는 뻐꾸기/가을은 단풍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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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국보 / 모노노와아레 / 일본식 정원과 설국, 그리고 삶의 예술화 / 가부키 (인형국/몸짓이 중요)와 기모노의 형식주의 / 죽음에 대한 감상, 탐미주의와 센티멘탈리즘 / 박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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