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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과학철학

네덜란드 소년, 수술받고 깨니 안 쓰던 영어 술술하고 모국어는 못해 - 자신을 미국인이라 주장하기도; 십수개 국어 하고 이런 천재들은 전생의 기억이 남아 있는 것이다; 갑자기 제2외국어 하는 것을 겨우 섬망 증상 이런 걸로 설명하는 것도 어처구니없는 과학적 설명, 과학적 수준; 이렇게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 수도 없이 많은데,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된다고 허구라고 말하는 것들은 우물 안 개구리 딱 그 수준

감마파와 주마등, 임사체험의 상관관계에 대해; 단, 엑소의 임사체험 해석은 전형적인 유물론적 해석으로 한계가 뚜렷 - 마이클 세이봄, 이븐 알렉산더의 유체이탈형 임사체험 설명못한다; 예일대의 돼지실험으로 드러난 사실 - 뇌사는 즉각적 죽음이 아니다; 미래의 의학 (1) BCI (신체가 끊어졌어도 뇌를 자극해서 연결하는 방법) (2) 끊어진 신체 부위를 자극시켜 직접 연결하는 기술 (3)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술

한국이 쉬쉬하는 한국전쟁 시기 한국군의 위안부 + 주한미군의 위안부

한동석 왈, 대우주는 자연계와 정신계로 나뉜다. 자연계는 기계관, 즉 인과율에 종속되고, 정신계는 목적관에 종속된다; 이것은 바로 그대로 신칸트학파의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에서의 서로 다른 방법론에 대응되는 것이다

불교와 양자역학의 관련성: 연기(緣起; Dependent arising)는 공의 동의어로서, 모든 사람들과 사물들의 본성이 깊은 관계 속에서 상호 의존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공과 연기는 양면에서 무상(無常)이 퍼져나가는 한 손의 앞뒷면과 같다.

역사상 최고의 예언가 바바 반가는 예언을 한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