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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과학철학

단순히 영혼, 영매를 다룬다는 이유만으로 '위사과학'으로 단정하고, 정현채 교수 나무위키 프로필을 편향적으로 작성한 나무위키 관리자 병신새끼들; 이런 과학의 ㄱ도 모르는 무식한 것들이 과학을 논하다니; 영혼이나 영매는 칼 포퍼식 언어로 말하면 '반증 불가능하기 때문에' 과학의 탐구대상이 아닐 뿐 (즉, 비과학일 뿐) 반과학(위사과학)은 아니다 - 이 점은 유물론자인 우주먼지 또한 잘 지적한 바 있다; 이안 스티븐슨이 자기 연구를 인정받는건 동시대에는 불가능하다고 일찌감치 선언했듯이, 지능이 떨어지는 유물론자들이 지배한 학계에서 현상 배후의 세계에 대해 좀 더 열린 마음을 갖기까지는 수백년이 더 걸릴 것

2001년 의학 학술지 『랜싯(The Lancet)』에 게재된 네덜란드 연구진의 논문에 따르면, 심정지 후 소생한 환자의 약 18%가 죽음의 문턱에서 명확한 의식 상태를 경험 합니다. / 의식의 비국지성(Non-local consciousness): 뇌가 활동을 멈춘 상태에서도 의식이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기능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들입니다. 2016년 의과학 학술지 『익스플로어(Explore)』 등에 발표된 선언문에 참여한 국제적 과학자와 의사들은 죽음 이후에도 의식이 지속된다는 근거를 제시 한 바 있습니다

정현채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 사후세계와 환생에 대해 / 이어령: 죽음은 ‘그만 놀고 들어와 밥 먹어!’는 어머니 목소리

요즘 한국인들이 유독 예민하고 불편해진 결정적 이유 - 불확실성 기피 /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 "계몽은 신화로 되돌아간다" - 이성에 의한 강박증은 신화와 동일한 종교적 광신 / 창조는 messy한 상태에서 나온다

실시간 사라지고 있는 11명의 천재 과학자들과 충격적인 연결고리 (세상요정 밋돌세)

괴베클리 테페는 '문명'까지는 아니지만, 인류가 농사를 짓게 된 가장 큰 원인이 종교였음을, 그리고 종교는 함석헌의 표현처럼, "종교가 있어 신이 생겨난 게 아니라, 신이 있어 종교가 생겨난 것"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