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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스토아
니체가 아무리 거창하게 떠들어도 결국 광인으로 불행하게 생을 마감한 것은 그의 철학이 광기를 내포하고 있고 위험하며 결말이 허무함을 암시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마찬가지로 아무리 알레이스터 크로울리가 계시를 받았다 하고, "Do what thou wilt shall be the whole of the law."고 거창하게 말하고 자신이 새로운 시대의 구세주인 것처럼 굴었어도, 말년에 파산하고 마약에 빠져들고 빈곤과 세들어사는 하숙집 이웃들과 갈등 속에서 "I am perplexed"하고 말하고 죽은 것은 그의 철학이 위험하며, 또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게 아닐까? 이들의 삶은 스피노자나 스토아 학파 철학자들의 말년과 대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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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바이블] ‘케세라세라’의 원래 의미 / 에디슨이 한 명언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의 진짜 뜻 / 카르페 디엠의 원래 뜻 / 마태복음 6장 34절 말씀이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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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재구성을 통한 인생 다시살기 프로젝트: 파킨슨 법칙, 신사고운동, 24시간이라는 물리적 시간의 거부와 블록화를 통한 밀도 극대화 (토마베치 히데토 & Ed Mylett), 그리고 스토아주의 (하루를 영원처럼(Live each day as if it were your last), 세네카, 아우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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