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발터 벤야민
마르크스가 자본주의에 의한 물신화를 말했다면, 벤야민은 아케이드 쇼핑몰의 예를 들며 제의종교를 이야기했다
- Get link
- X
- Other Apps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이 그의 저서 《역사철학테제(Über den Begriff der Geschichte)》 제1조에서 제시한 ‘체스 두는 자동인형과 곱추 난쟁이’의 우화는 그의 사상 중에서도 가장 강렬하고 신비로운 비유 중 하나입니다. 이 우화가 던지는 핵심 메시지는 "마르크스주의(역사적 유물론)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지 않게 숨겨진 신학(종교적 구원론)의 힘 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 아도르노의 권고에서 파리에 잔류해 결국 나치에게 쫓기게 된, 먹물 정치인 벤야민의 한계
- Get link
- X
- Other Apps
한국 지식계의 좌경화를 알 수 있는 것은 가라타니 고진, 죄르지 루카치, 발터 벤야민, 이렇게 가장 많이 인용된 학자 1~3위가 모두 마르크스주의자라는 것이다
- Get link
- X
- Other Ap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