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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성경
아로는 왜 개독교인들을 싫어하는가? 대부분은 어중간하게 착한 사람들이다. 다만 머리가 징하게 나쁜 사람들이 교회에 다닌다. 징하게 나쁜 머리와, 어설픈 도덕관념이 결합된 인간 무리는 최악의 조합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교회에 다니는 이유가 사교클럽에서 즐거움을 누리려는 것임을 이해할정도의 지능조차 없으며 (예수님은 골방에서 기도하라고 하셨다. 그들이 정령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라면 교회나 성당에 나갈게 아니라 집에서 혼자 조용히 기도해야한다), 멍청한 두뇌의 소유자들답게 세상을 선과 악의 이분법으로 구분하는데 익숙하고, 자신들 편리할 때만 하느님을 들먹이며 성령의 역사하심을 이야기한다 - 이 자기탐구 능력이 결여된 끔찍하게 어중간하고, 자기 편할대로 살아가는 이기적 무리는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나를 고통에 빠뜨린다. 아로는 번뇌한다: 오, 신이시여, 어째서 저렇게 멍청한 사람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입니까? 어떻게 저렇게 멍청한 사람들이 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어째서 저렇게 멍청한 사람들은 차라리 나를 숭배하지 않는 걸까요? 정말로, 진실로, 신을 숭배하고 찬양하는 것은, 예술을 숭배하고 찬양하는 아로 자신임에도, 저들도 언젠가 나를 이해할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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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바이블] ‘케세라세라’의 원래 의미 / 에디슨이 한 명언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의 진짜 뜻 / 카르페 디엠의 원래 뜻 / 마태복음 6장 34절 말씀이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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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마츠리 축제에서 신과 씨름을 하는 왕은 져주는 척을 해야했지만, 구약성서에서 야곱은 천사로 변장한 신과 스모를 해서 무찔러야 한다 (Israel은 야곱이 신과 겨루어 이겼다는 뜻) - 동서양의 문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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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춘추시대의 얘기와 구약성서 속의 해와 달을 움직인 이야기의 공통점 / 서양의 점성술이나 동양의 명리학이나 같은 출발 / 원의 내각이 360도인 이유 / 동서양의 기본적인 차이: 원의 내각을 360도로 규정한 것에서 보듯 이념적인 서양, 非(비)이념적인 동양 / 논리란 것은 기본적으로 서양의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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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덧없음을 표현하는 성경 시편 103편 15-16절이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면 없어지나니 그 곳이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 이태백: 봐라, 이 天地(천지)란 곳은 만물이 잠시 쉬었다 가는 여관이요 光陰(광음), 즉 시간은 百代(백대)를 지나가는 길손 아니겠니? 이에 浮生(부생) 즉 뿌리내리지 않고 물위에 떠서 흘러 다니는 부평초 같은 삶은 마치 꿈속 일과 같아서 즐겁다 한들 그게 얼마나 되겠니! 옛 사람들이 촛불을 밝히고 밤이 늦도록 놀았던 것은 다 그럴만한 까닭이 있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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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반복적으로 "선지자는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받지 못한다"고 말한 예수; 얼마나 중요한 메세지이기에 반복적으로 말했을까?; 종교계의 성인, 철학계/예술계의 천재들은 모두 '시대의 이단아', 즉 아웃사이더들이었다 - 대표적으로 철학의 니체, 예술의 고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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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드라 3: 베어링은 나폴레옹 전쟁에서 나폴레옹을 지원해서 최대한 전쟁을 오래 끌려고 했다 -면직물 주요 납품처가 군대였기에 나폴레옹 전쟁이 필요했고, 그 최대 공급처는 베어링 가문이었다; 베어링은 이 시기 프랑스로 밀수했지만, 로스차일드는 유통을 해보려다 큰 손실을 입었다; 1800년 나폴레옹의 프랑스 중앙은행 설립에 관여한건 호프 가문과 베어링 가문; 1802년 네이선 로스차일드가 프리메이슨이 된 것은 인맥관리용 - 코헨 가문과 결혼한 것도 도제 수업을 받기 위함; 1803년 루이지애나 매각 대금이 베어링 중재로 나폴레옹에게 들어왔다; 1807년 스코틀랜드 롯지를 부추겨 영국의 노예무역 금지를 통해 영국의 힘을 약화시켰다 (또는 자유주의자 나폴레옹의 '역린'을 건드려 식민지 팽창전쟁 대신 유럽대륙 전쟁에만 몰두하게 했다) - 프랑스 대동방 랏지가 스코틀랜드 의식을 채택했던 것은 베어링을 지지했다는 뜻; 스코틀랜드 의식이란 솔로몬 의식인데, 이스라엘 핀켈슈타인 주장에 따르면, 이에 대한 어떤 고고학적 증거가 없다; 나폴레옹 전쟁 시기, 6% 이자율 붙여 미국 국채 독점판매했던 베어링; 1810년 러시아가 대륙봉쇄령 파기한 것은 베어링 가문-나폴레옹 간 은밀한 동맹에 파열음이 난 것; 1813년 유나이티드 그랜드 롯지 오브 잉글랜드 (UGLE) 통합은 모던파+고전파 통합시킨 베어링의 작품; 1815년 2월의 나폴레옹의 엘바섬 탈출도 베어링의 후원으로?; 나폴레옹 전쟁 끝나고, 대량 납품처가 사라진 영국에서 농업공황이 온다 - 이 때 베어링이 찾은 대안이 미국 남부 노예 노동을 통한 면직물 무역; 카자르 유태인은 19세기에 가서야 유럽에 진입했고 아슈케나짐이나 세파르딤과 서로 다른 유대교 전통으로 시나고그를 따로 운영했다; 1823년 영국 영란은행 회의록에 등장한 네이선 로스차일드; 1820년대 베어링 가문은 친프랑스 스페인어권 프리메이슨 독립운동 세력을 남미 (멕시코, 브라질,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페루)에서 지원했고 (프리메이슨 볼리바르가 대표적 예), 로스차일드는 브라질 페드루 왕자 등 그 반대세력을 지원; 1825년 공황은 로스차일드의 농간에 의해 베어링이 패배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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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에게 한 질문: 예수 생존 당시 바리새파, 사두개파는 예수를 어떻게 봤고 예수는 그들을 어떻게 봤어? 서로가 서로에게 비판적이었나? 예수가 독사의 자식들이라 부른 세력은 어느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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