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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소네 야스히로가 로널드 레이건의 데칼코마니였던 것처럼, 토니 블레어가 조지 W. 부시의 푸들이었던 것처럼, 고이즈미 준이치로 역시 조지 W. 부시의, 아니 더 엄밀히 말하면, 록펠러의, 푸들이었다; 고이즈미가 1979년 대장성 차관 재임 당시부터 당대 세계적 추세였던 신자유주의에 호응해 우정민영화를 주장했다는 것은 이미 그 시기부터 록펠러 가문 관리 하에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다큐] However / shikashi fukushi kirisute no jidai ni / しかし… 福祉切り捨ての時代に (1991); 일본 정부의 미나마타병 은폐와 옴진리교의 상관관계; '개혁'을 명분으로 복지를 축소시키고 국방비를 늘린 일본의 신자유주의 정권 나카소네 야스히로 내각; 본 다큐는 캐리어시험에서 차석으로 통과한 인재가 대장성 대신 후생성을 택한 여정을 그리고 있는데, 그는 결국 오염물질 피해자들에 대한 일본 정부의 은폐와 공작 속에서 무기력하게 순응할 수밖에 없는 자신의 직업에 회의를 느끼고 자살을 택하게 된다

헨리 키신저의 하버드대 지도교수이자, 6명의 미국 대통령들의 책사 노릇을 한 밴더빌트대/옥스퍼드대 로즈장학생 출신 William Yandell Elliott의 이력을 보면 데이비드 록펠러의 황제 재임기 이전 영국의 지배층이 어떻게 미국을 지배했는지 알 수 있다; 피에르 트뤼도, 나카소네 야스히로도 그의 제자뻘

[다큐] 이제는 말할 수 있다 20회 일본 커넥션, 쿠데타 정권과 친한파

다카마쓰 궁전 기념 세계 문화상 / 나카소네 야스히로, 아베 신조, 힐러리 클린턴, 데이비드 록펠러 커넥션

일본 우익이 주는 한국 나카소네상 수상자

요시다 스쿨 사토 에이사쿠의 후계자는 다나카 가쿠에이 / 나카소네 야스히로의 후계자는 자민당 최대 파벌을 이끌게 되는 다케시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