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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가 변호사부터 파괴, 살아남을 직업은 이것 뿐! (박종훈의 지식한방); AI 시대가 될수록 변별력이 높은 '개인 브랜드'가 중요해진다 ("믿고 보는..."); AI 시대 핵심 경쟁력은 기획 능력, AI 활용 능력, 그리고 창조적 파괴 능력 / 카이스트 김대식: 15년 전에 예측했듯이, 개인 브랜드 있는 아나운서가 살아 남는다 - 인간으로서의 '경험'은 ai가 대체 불가능하기 때문

하루 수익 4억7000만원… 전 세계 유튜브 '연간 조회수 1위' 한국인 누구; 얼마나 독창적인 채널인가 가서 들어가봤더니... 이런 병신같은 콘텐츠로 돈을 천문학적으로 버는 것은 인류의 의식수준이 미개하다는 반증이며, 아로에 비해 열등하다는 뜻이다; 내가 누누히 말하지만, 자본주의 세상에서의 능력은 그 사람의 본질적 가치와 정비례하지는 않는다

유튜버 '박가네'가 언급한 **"상상하는 금액 뒤에 0을 하나 더 붙여야 한다"**라거나 **"매달 지방 아파트를 살 정도"**라는 표현은 대형 유튜버들의 수익 구조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비유입니다.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는 서구중심 사관을 극복하자면서 너무 과도하게 서구중심 사관을 비판하는데 팩트가 엉망일 때가 많다; 이를테면 “아즈텍 식인과 인신공양 스토리는 뻥” (Robert Mayers, 1984)이라고 떠들지만, 뻥이 아니다 - 실제로 존재했지만 서구에 의해 과장되었을 뿐이다; 그리스는 늦어도 7세기부터 문명 vs 야만을 구분했다; 헤로도토스의 문명인 대 미개인 이분법-맨드빌과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허구적 상상력-신대륙 원주민 인신공양 덮어씌우기와 학살 정당화-중세의 마녀사냥 (빨간머리 앤, 말괄량이 삐삐)으로 이어지는 서구의 이분법적 세계관

Dan Koe: Taste/Curation is the new intelligence / 당신만의 독특한 개인 브랜드와 개성, point of view의 중요성 / 우리 시대의 목표는 '디지털 장인'이 되는 것 / AI 시대에 속도가 중요한 영역에서는 경쟁할 수 없고, 이는 인간에게 **의미(Meaning), 놀이(Play), 그리고 신호(Signal)**의 영역만 남긴다

Dan Koe: Become a philosopher-builder or Designer-engineer/ 인생과 사업 영역에서 이원성 (이성/감성, 영성/현실(실용)주의, 기획자/실행자, 프로그래머/마케터, 히피/실용주의자, 철학자/과학자, 영성/과학, 큰 그림/테크니컬 디테일)의 통합

Dan Koe는 그는 1인으로서 얼마나 많은 수익을 내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그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어 하며, 크리에이터 경제에서는 아직 아무도 이 한계를 시험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 댄 코의 책의 의도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레버리지를 통해 자신을 일종의 불멸(immortal)로 만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