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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이원성

왜 로버트 피어시그의 quality가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한계를 모두 극복할 제3의 대안인가? / Eric Jorgenson이 말하는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하니 오히려 비즈니스가 더 잘 풀린 사례 / 영국 사이클링 팀이 보여준 누적된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의 단테의 예정론 vs 자유의지 논쟁 / 양자를 절충하려고 했던 아퀴나스와 단테

대작가들은 어느 시기에 부유했고 어느 시기에 가난했나? / 역사상 top 문학가들의 삶을 보면 대체로 8:2의 비율로 극빈과 대부 정도다 / 노예같은 어중간한 중산층, 소시민은 별로 없는 것 / 삶의 체험이 극단적일수록 철학도, 예술도, 입체적이고 방대해준다 / 신의 희곡작법 창조원리 측면에서 보면 고난은 개인에게는 불행이지만, 인류 전체에게는, 예술 전체에는 축복이 되는 것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유대인이 만들었는가? 롤랑 바르토가 노동당은 있어도 부르주아당은 없는 이유는 부르주아가 양쪽 모두 조종하기 떄문 (양비론)이라 지적한 것은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