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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유가
구리는 경기활황의 지표, 구리 오르면 주식도 오른다, 반면 금은 경기침체 지표, 비트코인은 구리 가격과 같이 갈 것; 2026년, 유가 안정화된 상태에서 전세계가 부채를 엄청 찍으면, 주식, 구리, 비트코인 오를 것 / 미국 기업 부채도 낮은 하방에 높은 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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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과장: 미국이 베네수엘라 침공해도 문제없다; 베네수엘라 석유생산은 이미 바닥이라 유가에 영향 안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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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과장 - 변곡점 마무리되고 있고, 유동성 장세 시작되니 이제 사야합니다 - 버블 폭락 끝을 향한 과정의 초입; 러우전쟁 때 한번 청산되어서 미국 기업부채 수준 낮음, 전세계 부채팽창/확장재정 중, 유가는 공급과잉으로 통제되고 있음, 블록체인 사용량은 2023년 대비 64배 증가, AI 토큰 사용량도 급격히 증가 중, FED 금리인하는 예정된 수순, 내년 1월 새로운 연준의장 발표, 케빈 하셋의 goal-driven 방침 - AI 성장중심 경제팽창, 연준의 시장금리 상한선 설정 (Yield Curve Control) - 장기금리가 올라가면 성장주의 적이 됨, 미국 정부가 지원금 줘서 빅테크 데이터센터 지원할 것 (제네시스 미션은 그 명분), 부채는 성장으로 바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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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전쟁 종식, 12월 1일로 예정된 FED의 QT, 12월 10일의 금리인하 발표는 주가 상승을 견인할까? / 미과장: 두려워할 때가 아닙니다 - AI Agent와 블록체인 사용량 급증 중 / 유가도 낮고 부채도 청산되서 버블 키우기 좋은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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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과장: 2025년은 중금리ㆍ저유가ㆍ양적완화ㆍ재무부입니다. 선택적 유동성이 성장주로 꽂히는 사이클입니다. 금이나 방어주가 아닌, 팔란티어 같은 성장주에 투자해야 할 시점임. 암호화폐도 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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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는 공급과잉이라 인플레 비교적 낮고, 관세로 경기침체 유도+정부 셧다운으로 고용 날라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인하 유도하는 트럼프; SVB 사태 같은 조정은 훌륭한 완화 명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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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일본의 장기불황 저페니피케이션은 서방 경제학자들은 일본 정부의 잘못된 정책이나 일본인의 특성 때문으로 해석했으나, 2010년대 이후 일본처럼 되는 현상이 유럽으로 확산 - 이는 일본의 문제가 민족적 특성이 아니라, 청년 인구 감소로 인한 것임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 종이돈은 필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부르나, 지난 40년 동안 인플레이션이 없었던 것은 중앙은행 시스템이나 경제학 발전 때문이 아니라, 오직 세계화 때문이었다. / 인플레이션의 재림 (1) 미국 내 공장 건설 강요와 리쇼어링 (2) 세계 각국 중앙은행의 막대한 돈풀기 (3) 트럼프 정부의 감세, 관세 정책 (4) 트럼프 정부의 유가 인하 전략 with 빈살만 (5) 트럼프 정부의 인플레 통한 재정적자 줄이기 전략 (6) 이상 기후 (7) 탈세계화: 세계화가 끝나 다른 나라에 마음 놓고 투자하기 어려워졌다. (8) 원자재 무기화: 원자재 가격이 들썩이고 원자재가 무기화되는 세상으로 바뀌었다. (9) 생산가능인구 줄어들며 인건비 상승 /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돈을 빌린 사람들과 인플레이션에 대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사람들 (실물자산와 대체자산에 투자한 사람들), 그리고 보험산업이 이득을 본다. /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유가 정책이 더 이상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 순간이 올 수밖에 없으며, 인플레이션은 시점만 모를 뿐 재발할 확률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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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1917년 볼셰비키 혁명: 로스차일드가는 경제적 이득도 챙긴다. 외국인 재산 몰수 때 특혜를 받은 것이다. 석유재벌 록펠러 가문도 러시아 공산당을 돕는다. 1919년 미국 의회 속기록에 정황 증거가 나온다. 공모 대상은 레닌과 함께 혁명을 이끈 트로츠키다. 트로츠키는 도피 당시 뉴저지주 록펠러가 저택에서 공짜로 머문다. 1917년 귀국 때는 특별여권과 여비 등을 지원받는다. 러시아 공산당을 도왔던 전력이 있는 석유재벌 록펠러 가문 뇌물 약발은 공산국가 건설 이후 곧바로 나타났다. 록펠러 소유의 스탠더드 오일이 독점 혜택을 누린다. 러시아 석유를 유럽에 팔아 막대한 수익을 낸다. 러시아를 부정하는 미국 하원이 1932년 비밀거래를 지적했으나 크게 문제 되지 않았다. 정관계 곳곳에 검은돈으로 형성한 인맥 덕분이다. 러시아 지원 의혹을 처음 제기한 사람은 루이스 맥파든 의원이다. 주미 러시아 무역기구 장부를 들춰보면 전모를 알 수 있다고 주장한다. 미국 재무부와 중앙은행이 비리에 연루됐다는 발언도 한다. 폭로는 휘발성이 컸는데도 흐지부지 끝난다. 맥파든 의원이 석연찮은 사고로 죽은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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