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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가 미국 국무부 1964년 프로그램에서 신직수 선발을 불허해서 미국 국무부가 1965년 프로그램으로 재신청하겠다는 기밀문서를 쓴 것은 신직수가 이후락-CIA계열 프락치라서 그랬던 것인가?

이재명 똥꼬 빠는 뉴스타파가 그나마 잘 연구한 주제: 국제투기자본 미국 국무부는 어떻게 USIS를 통해 박정희 정권을 지지했으며, 동아일보 이동욱은 한일회담을 지지했는가/ 미국에 매수된 친일파 출신 대법원장 조진만 / 도미 유학장교 출신인 김종필, 이후락, 전두환, 노태우 / 풀브라이트 장학금 / 미국 국무부 프로그램 대상자였던 장준하, 김대중, 신직수, 김영삼 / 오늘날의 데이비드 록펠러 펠로우를 연상시키는 1

박정희 때 중앙정보부의 CIA 스파이 (이후락, 신직수, 김형욱, 김재규)와 전두환 때 안기부의 CIA 스파이 (노신영, 현홍주, 장세동(?)) - 오늘날 국정원 해외파트 역시 CIA의 지배 하에 / 현홍주의 경우, 실제 CIA 한국지부장이었던 제임스 릴리(James Lilley)와 40년지기 절친이었으며, 릴리는 회고록에서 현홍주를 **"KCIA 내에서 고문을 금지하고 합리적인 시스템을 도입한 가장 똑똑한 파트너"**로 묘사했습니다. 미국 입장에서 그는 '자신들의 말을 가장 잘 알아듣는 사람'이었던 셈입니다. / Divide & Conquer 전략을 통해 권력을 유지했던 박정희 (중정 견제를 위해 보안사와 경호실 활용)와 전두환 (허화평 견제를 위해 장세동을 안기부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