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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트루먼쇼
파시스트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의 살리자르 옹호: 살리자르를 민주주의 투사로 칭송하는 얘 이야기만 들으면 살리자르가 모든 계층에 비밀경찰을 심어놓고, 반대파들을 정치범수용소게 가두고 고문시키고, 국제엠네스티 창설에 기여하고, 발레 로즈 스캔들을 권력으로 덮으려고 한 것은 파시즘이 아니고 그냥 불가피한 '국가통치의 수단'이었을 뿐이네; 자주인라디오를 보면 뭐 이런 병쉰같은게 다른 사람들을 파시스트라고 부르는지 혀를 끌끌 차게 된다; 파시스트는 본인에게 불리한 댓글들 싹 다 지우고 단 한마디의 비판을 용인하지 못하는 밴댕이 소갈머리인 너잖아; 이런 입만 산 어용 유튜버가 권력을 잡았으면 세계는 지옥불 파탄 그 자체다; 살라자르 측근들에 의한 트루먼 쇼; 우민화 정책을 위해 중화학 육성정책을 하지 않고 1차 산업에 머무른 살라자르의 포르투갈; 살라자르에 대한 마르세루 카에타누의 평: "우리는 천재의 지배를 받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만은 이제 다시 평범한 인간의 통치에 적응해야 합니다" / 프리메이슨에 의한 1908년 국왕 암살 사건 (Lisbon Regicide) / 영국 프리메이슨의 통제에서 벗어나려고 하면서 동시에 영국 눈치를 보고, 영국과 미국에 군사기지를 제공했던 살라자르 - 포르투갈에 의한 남아프리카 식민지 건설을 막은 것도, 프리메이슨을 침투시켜 국왕을 암살시킨 것도, 포르투갈의 기지를 빌리고 NATO 창설 등 협조를 받아낸 것도, 살라자르 정권 견제용으로 발레 로즈 스캔들을 터뜨린 것도, 엠네스티를 만든 것도 영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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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 시상식인가 패션쇼 같은 곳에 등장해서 아이돌은 다 가짜고, 우상숭배며, 이 세상은 환영에 불과하다고 생방송 진행자를 당혹시켰던 짐 캐리는 과연 연예인치고는 수준이 높은 사람이다; 짐 캐리의 실존적 위기existential crisis는 형이상학적 세계를 향해 나아가려는 현실적 인간의 몸부림이다; 그의 말을 듣고 당혹스러워했던 여자애는 지능이 낮아서 그 진의를 파악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이렇게 실존적 위기를 겪은 짐 캐리가 트루먼쇼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것 역시 과연 우연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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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에 오른 최악의 일본예능 <나가라 전파소년> ㅡ '트루먼쇼' 보다 더 황당무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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