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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WSJ: "트럼프 54% 관세는 시진핑에게 선물일 수도" [트럼프 관세] / 바이든발 신냉전 체제 대신 '미국 vs 전세계'로의 초유의 세계질서 재편 / 박종훈: 트럼프의 상호관세 폭탄이 미국의 자폭인 이유: 치솟는 인플레, 캐나다/EU 등 자존심있는 국가들의 보복관세, 중국의 부상 (중국서 생산비용이 1/5이기 때문에 관세 54% 정도로는 해외자본이 생산기지 중국 밖으로 옮기는 것 큰 메리트없다; 더군다나 베트남 46%, 인도네시아 36%, 인도 26% 관세라); 게다가 미국은 1970년대 탈제조업 정책 이후 제조업 밸류체인이 벨붕 상태다

데이비드 록펠러가 감사역을 맡았던 일본의 SBI신세이 은행의 대주주는 SBI그룹이고, SBI그룹의 대주주는 미쓰이스미토모 은행과 국제투기자본의 영국계 투자회사인 Baillie Gifford & Co; 미쓰비시계 마스터 트러스트 신탁 은행도 SBI신세이 은행 지분 일부 갖고 있어

국제투기자본과 데이비드 록펠러, 그리고 미쓰비시: 1985년 록펠러 체이스맨해튼의 일본 신탁은행으로 설립되었고, 오늘날에도 록펠러계 스테이트 스트리트와 함께 일본 연금(연금적립금관리운용독립행정법인 (GPIF))을 운영 중이며, 주식의 80%를 미쓰비시UFJ와 일본생명이 보유 중인, 일본 마스터 트러스트 신탁 은행 주식회사 - 소프트뱅크와 덴츠의 대주주이기도 하다 (록펠러 → 미쓰비시UFJ → 마스터 트러스트 신탁 은행 → 소프트뱅크 → 알리바바); 일본 마스터 트러스트 신탁 은행과 일본생명은 각각 18.32%, 4.27%씩 미쓰비시 상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간 상호출자), 미쓰비시 상사의 30.45%에 해당하는 지분은 록펠러계 해외자본 소유; 미쓰비시 그룹의 간판인 미쓰비시UFJ의 주요 주주는 일본 마스터 트러스트 신탁 은행과 미쓰비시 UFJ의 경쟁집단인 미쓰이스미토모 은행 소유의 일본 트러스티 서비스 신탁은행, 그리고 록펠러계 스테이트 스트리트다; 데이비드 록펠러 경제책사 폴 볼커의 친구이자 공동저자, 록펠러가 조직한 30위원회 멤버였으며, 도쿄은행 (미쓰비시UFJ의 전신) 회장 역임했던 도요오 교텐의 예에서 보듯, 미쓰비시와 록펠러는 한몸! 삼극위원회 아시아태평양지부와 미쓰비시 그룹, 그리고 데이비드 록펠러 모교이자 록펠러 가문의 집중 후원대학인 하버드 대학교와 미쓰비시 그룹 연관성도 추적해봐야; 미쓰비시가 1989년 록펠러 센터를 매입하기도 하고, 나중에는 록펠러 가문 간판회사인 모건스탠리와 JP모건체이스 대주주가 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