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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마사카즈, 미야자키 하야오, 야나이 타다시 등의 성공을 보면, 규칙적인 생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가난이 없는 나라 카타르; 시민권 취득 조건이 극히 어려운 나라로도 유명 - 거주조건 25년 이상에, 아랍어 구사 가능해야 하고, 기타 등등

소시민이 다이아몬드 수저 만나고 느낀 점: 해맑고 사람을 믿는다 / 자수성차형 부자들에게는 독기나 경계심이 느껴지지만

가난을 체험 한 금수저 아들의 반응

한녹춘: 야마구치구미 2인자 다카야마도 한국계 / 싸움은 곤조 (근성)로 하는 것 / 한국어와 일본어 모두 글을 읽지도, 쓰지도, 말도 잘 못하는데 오사카 부동산을 기반으로 1조 5000억 부자가 된 것은 신기할 정도 - 그릇과 담력이 크면 결국 그만한 세계가 따라오는 것 / 배에서 자신을 괴롭힌 선원들 때문에 쫓겨났는데 그 배가 난파당해서 선원들은 모두 죽은 천운

유튜브는 부자가 되기 위해 공통적으로 겪는 세 가지 현상을 해결해준다: p(가격)와 q(양)의 한계, 재투자의 딜레마, 그리고 경쟁 돌입

박두환: 투자에 있어서 상상력은 중요 / '보이지 않는 세계'를 가르치는 불교 등 종교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 나의 경우는 0.0001% 특수한 경우는 레버리지로 투자하지 말아야 / 돈을 벌려고 하면 안 벌리고, 가치를 추구하면 자연스럽게 돈은 따라온다 / 끊는 주전자의 법칙 / 버핏: 주식시장은 인내심 없는 사람의 돈이 인내심 있는 사람에게 흘러가는 곳 / 생각은 많이, 행동은 적게

찰리 멍거: 억만장자들이 사치를 한 뒤 더 불행해지는 이유; 큰 집을 선택한다는건 단순함 대신 복잡함을 선택한다는 것; 자기 집 화장실을 찾는 것이 미로찾기까지 느껴지는 것을 성공으로 느낀다면 착각이다

밝은 호걸이 2: 프린스턴 대학의 무작위 숫자 발생기 실험 (PK 실험) / 양자역학 1999년 거대 분자의 파동성 실험 / 이론적으로 사람을 포함한 이 세계의 모든 물체는 파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질량이 큰 물체(색상, 사람, 자동차)에서는 양자역학 법칙에 포함된 플랑크 상수 값이 작아 그 효과가 극도로 미미하여 직접 관측이 불가능할 뿐입니다. / 미래는 이미 존재함: 우리는 더 이상 미래를 상상하거나 희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이미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 사실과 당위의 비약: 흄은 이제(사실)에서 어(당위)는 도출될 수 없다는 명제를 통해 사실과 당위 사이에 논리적 비약이 있음을 말했다. / 시간과 공간의 조각화 (플랑크 단위): 현대 물리학에 따르면, 우리가 연속적으로 흐른다고 느끼는 시간과 공간도 그 바닥을 깊이 들여다보면 플랑크 단위라는 아주 작은 단위로 조각 나 있다 . 이는 마치 눈으로 보는 화면이 수많은 픽셀로 이루어진 것과 같으며, 현실 세계 역시 해상도가 높은 모니터 화면 같은 구조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 만약 시간이 연속적 흐름이 아니라 틱(tick)처럼 깜빡이며 흐른다면, 우리의 기억은 재생되는 장면이 아닌 순간을 기억하는 한 장의 사진에 불과할 수 있다 . / 심정지 상태에서 의식 경험을 한 임사 체험 사례들과 뇌파가 정지된 상태에서도 의식 활동을 묘사한 환자들의 증언, 그리고 죽음 직전 뇌의 감마파 활동 증가 등이 의식이 뇌를 넘어선 정보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심장이 멈춘 후에도 의식이 지속될 수 있다는 과학적 가능성을 탐구하는 이 콘텐츠는, 죽음을 단순한 소멸이 아닌 정보의 형태 변화로 재해석하는 혁신적인 관점을 제시합니다. 임사 체험 사례와 양자 물리학의 '정보 보존' 원리를 연결하여, 우리의 의식이 뇌에 갇힌 것이 아니라 우주적 정보의 일부일 수 있다는 통찰을 제공하며, 죽음에 대한 근본적인 두려움을 해소하고 현재 삶을 더욱 선명하게 살아가도록 돕는 실용적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공허감의 근본적인 이유는 자신이 정의한 세상 속에서 살고 있지 않기 때문임 타인의 기준(성적, 연봉, 사회적 지위)에 의해 정의된 세상에 자신의 의미를 소비하기 때문에 오류에 빠지게 됨 / 현재의 시뮬레이션: 이미 우리는 지나간 과거를 회상하거나, 게임/예술 속 가상 세계에서 현실에서 채워지지 않는 감정을 느끼려 함으로써 세상을 시뮬레이션하고 있음 / 닉 스트롬의 시뮬레이션 논증과 물리학적 근거 시뮬레이션 논증의 세 가지 전제: 닉 스트롬의 논증은 다음 세 가지 전제로 구성됨 대부분의 문명이 멸망하지 않고 기술적으로 고도화된다 그 문명이 과거 조상의 삶을 재현하는 시뮬레이션을 만든다 그 시뮬레이션은 또 다른 시뮬레이션을 생성하며 무한히 반복된다 이 세 가지가 모두 가능하다면 우리가 진짜 현실에 속할 확률은 통계적으로 거의 0에 수렴 / 착하게 사는 것이 생존에 유리하다는 과학적 근거는? 대장균 실험: 자원 공유 집단이 안정적 증식. 이기적 유전자: 유전자가 복제 확률 극대화를 위해 이타적 행동 프로그래밍. 죄수의 딜레마: 장기적으로 상호 협력이 가장 높은 보상. 던바의 수: 150명과의 신뢰 관계가 높은 생존 효율.

대기업 회장의 마인드: 시위하는 자들은 위선자들 / 걔네들도 우리 회사 제품 이용 / 시위대들 앞에 푸드트럭 세워놓으면 잘 팔릴 것

논란 많았던 일론 머스크 1450조원 보상안, 주총 통; 생각의 스케일도 큰 넘이니 보상의 스케일도 큰 것

페북 본사에 벽화 그린 대가로 현금 6만 달러 대신 페북 주식을 받은 남자는 최종적으로 2억 달러를 벌게 되었다 - 돈이 있을 때나 없었을 때나 하고싶은건 다 하고 살았다 - 앞으로도 그렇게 하고싶은 것을 하며 살 것이다; 오히려 2억 달러 벌어 사새오할이 없어져서 고통스럽다

마이런 골든: 소시민들은 자신의 한정된 시간을 돈으로 바꿔서 살기 때문에 돈이 비싸다고 느낀다 - 게다가 감가상각이 되는 소비재 (ex. 자동차)들을 구매한다 / Ryan Pineda 쇼

'은둔의 경영자'로 불리는 아만시오 오르테가처럼, 세계 제1위의 초콜릿 회사 마즈의 CEO도 2대째 은둔형 경영을 고수하고 있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 다르기 때문에 부자 중에서도 소비형이 있는가 하면 절약형도 있고, 외향형이 있는가 하면 은둔형이 있는 것이다 - 정답없는 인생을 정답이 있는 것처럼 떠드는 어리석은 대중들

벌써 3대째 캐나다 최대 부호인 톰슨 가의 David Thomson은 워라벨을 강조한다: "When you try to live a more balanced life, traditional businessmen think that you are not a real man. But who is not the real man? You are telling me? You have not taken a weekend with your wife, you have no spare time that you use constructively, you do not have any hobbies, you do not know how to spell Mozart. And here you are telling me that I am weak?"

워런 버핏: 당신이 5만 달러나 10만 달러로 행복하지 않다면, 5천만 달러나 1억 달러가 있어도 행복하지 않다; 엄청난 부를 가진다고 더 행복해지진 않는다. 나는 누구보다 많은 부자들을 봐왔지만 슈퍼리치라고 해서 행복해지진 않았다.

통역사 횡령으로 밝혀진 오타니의 진짜 광기: 몇 년동안 자신의 200억 통장계좌를 살펴보지도 않은 오타니 쇼헤이 - 돈을 품는 그릇이 다르다 - 서민들은 푼돈이나 신경쓰며 살아가는 판국에

'여유는 곳간에서 나온다'고 차선 끼어들기 하는 차들은 뒤에서 쫓아가는 차들; 의대에서도 최상위권은 베풀고 여유있지만 중~하위권, 이를테면 70등권은 비교질에 여유가 없다; 모텔의 청결도도 일본인 > 한국인 > 중국인 순이고, 또 객실 단가가 비싼 모텔일수록 깨끗한 것도 의식수준, 여유수준의 차이; 드라마의 묘사와 다르게 부자가 오히려 더 잘 베풀고, 가난한 이들이 더 경쟁적이고 이기적이다; 여기서 진정으로 해봐야할 질문은, 풍요로운 마음이 풍요로운 현실 (부자)을 창조한 것인지 (신사고운동/끌어당김의 법칙), 아니면 풍요로운 현실 (부자)이 풍요로운 마음을 창조한 것인지이다; 달걀과 닭의 관계고 둘 다 긴밀한 연관성이 있다고 할까나?; 작금의 경제적 상황과 상관없이 내면이 풍요와 여유로 가득하면 언제든지 부자로 살 수 있을 것

다음달 월세를 못낼 것처럼 열심히 일한다는 4조 CEO, 진짜 부자 마인드🔥

말레이시아의 3대 부호인 아난다 크리슈난의 아들이 6조원 상당의 재산 상속을 포기한 이유는 '출가' - 철강재벌 아들로 태어났지만 재산을 가족들에게 다 줘버리고 철학 외길 인생을 걸었던 비트켄슈타인이 생각나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