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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니키타 흐루시초프 축출 이후 시작된 브레즈네프 시대의 데탕트 움직임과 데이비드 록펠러의 막대한 대소련 투자는 록펠러-로스차일드 카르텔의 합동작전인가? 실제로 록펠러 단독으로 이렇게 행동했다기에는, '소련 석유수출의 주요 통로'는 미국 기업보다는 유럽의 로스차일드계 에너지 기업들 (이탈리아의 ENI, 영국의 로열더치셸, 프랑스의 GDF/Total 등) 이었다 / 인도네시아 수카르노의 석유 국유화는 빚좋은 개살구로 실제로는 로스차일드의 소련에 의지해 석유수출을 했다 - 이것을 이해한다면 제국주의 대 반제국주의, 공산주의 대 자본주의라는 20세기의 역사적 통념이 얼마나 공허하고, 철저히 경제적 엘리트들에 의해 설계된 '무대'였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된다 2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의 스탈린 미화: 러시아가 자유민주주의 전통이 더 강해서 러시아에서는 우크라 국기 걸고 다녀도 문제없지만, 우크라에서는 총맞는다는 병쉰같은 헛소리를 하고, 스탈린이 1) 1시간에 250페이지를 읽을 정도로 독서속도가 뛰어났다고 출처불명의 개소리를 지껄이고, (2) 코란을 잘 알고 있었다는 헛소리를 하며, (3) 그가 1929년에 도입한 집단농업체제에 대한 과오를 1952년에 반성했다고 개뻥을 치며, (4) 약 950,000 ~ 1,200,000명이 죽은 1937-8년의 대숙청을 유대-볼셰비키 세력을 몰아내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수단 쯤으로 평가절상하고 (대를 위해 소의 희생은 어쩔 수 없었다는 파시스트 같은 소리나 떠든다 이 병쉰색희는), (5) 앤서니 서튼의 연구를 읽어보지도 않고 종종 인용하는 주제에 1930~1940년대 스탈린이 서구로부터 과학기술, 자본 지원을 받아 계획경제에 성공했다는 이야기는 일체 하지 않고 스탈린 본인의 능력으로만 서술; 집단농업체제 정도가 스탈린의 유일한 과오정도로 묘사하는 파시스트 개색희; 이 색희는 프랑스 유학 시절 얻어터졌는지 서유럽 중심 문화에 반감이 많은데, 그것까지는 좋지만, 러시아를 심각하게 미화한다는 게 문제; 뭐, 흐루시초프가 일자무식의 무능력범이라고 묘사한 것은 옳았고, 그의 유일한 업적이 소련의 고질적인 집단농업체제를 top-bottom에서 bottom-top으로 바꿔 농업생산량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다는 지적은 옳다; “스탈린이 없었다면 러시아는 벌써 망했다.” (Andrei Furs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