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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홉스봄(Eric Hobsbawm)의 이중 혁명 / 로스차일드 돈받고 사회주의 활동 했던 푸리에, 푸리동, 마르크스처럼, 에릭 홉스봄 이새끼도 마르크스주의자면서 록펠러 재단 돈쳐먹고 연구 / 도요타 재단 돈받고 연구한 이영훈이랑 비슷하넹

민주주의의 참혹한 진실 2 - 민주주의는 존재했던 적이 없다; 나폴레옹 전쟁과 영국 노예무역 금지의 상관관계 1) 프랑스와 나폴레옹에 대한 도덕적 우위 점하기 2) 프랑스의 자원 분산 및 나폴레옹 압박 3) 나폴레옹이 유럽대륙 전쟁에 더 집중하게 만들어 전쟁 장기화 / 아동 노동 금지의 실용적(냉혹한) 이유: 1) 성인 남성 노동자의 임금 방어, 2) 군사력과 인적 자본, 3) 기계화의 진전 / 무산계급에 대한 참정권 부여의 속셈: 영국: 보수당(토리)의 '선제타격' - "우리가 먼저 권리를 주면, 그들은 고마워하며 보수당을 찍을 것이다" +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의 '인구통계학적 전쟁' / 우드로 윌슨 여성 참정권 부여의 속셈: 1. 전시 동원 체제의 안정 (가장 직접적인 이익) 2) '민주주의의 수호자'라는 대외 명분 3) '급진적 혁명'의 차단 (정치적 리스크 관리)

연극적 민주주의: 이란, 중국, 북한의 사례

사회주의를 탄압하기 위해 오히려 국가사회주의를 만들어 1880년대 세계 최초의 복지국가를 만든 오토 폰 비스마르크의 천재성 - 영국은 1942년 베버리지 보고서 (비스마르크에 대적하기 위해 영국 페이비언 협회/런던정경대가 발족되었는데, 여기서 긴밀히 활동했던 인물이 베버리지이며, 록펠러 2세 및 데이비드 록펠러와도 친분이 있었다)가 나오기 전까지 복지혜택은 거의 없었다; 비스마르크에게 영감을 준 인물은 페르디난트 라살이라는 사회주의자로, 그는 결투에 패배해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