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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진영 등 박정희와 전두환을 하나로 묶어보는 바보들이 많지만 사실 전두환은 박정희와 달리 미국에 맹목적으로 충성했고, '박정희 정권 지우기'에 급급했다; 전두환 정부 2인자인 장세동이 1986년 김종필을 협박하며 박정희 7주기 추도식을 하면 안된다고 했던 것이 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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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때 중앙정보부의 CIA 스파이 (이후락, 신직수, 김형욱, 김재규)와 전두환 때 안기부의 CIA 스파이 (노신영, 현홍주, 장세동(?)) - 오늘날 국정원 해외파트 역시 CIA의 지배 하에 / 현홍주의 경우, 실제 CIA 한국지부장이었던 제임스 릴리(James Lilley)와 40년지기 절친이었으며, 릴리는 회고록에서 현홍주를 **"KCIA 내에서 고문을 금지하고 합리적인 시스템을 도입한 가장 똑똑한 파트너"**로 묘사했습니다. 미국 입장에서 그는 '자신들의 말을 가장 잘 알아듣는 사람'이었던 셈입니다. / Divide & Conquer 전략을 통해 권력을 유지했던 박정희 (중정 견제를 위해 보안사와 경호실 활용)와 전두환 (허화평 견제를 위해 장세동을 안기부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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