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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화평이 내세운 전두환의 '자유주의' 치적들 (1) 통금해제, (2) 해외여행 자유화, (3) 연좌제 폐지, (4) 두발규제 완화, (5) 프로 스포츠 - 3S 정책이라는 비판에 대해서는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고, 자신들(신군부)은 결코 개인의 영달을 위해 정치를 한 적이 없다고 항변한다; 아로의 반론: 그럼 삼청교육대나 언론통폐합도 자유주의의 일환이고, 독재를 위한 게 아니었냐? 무엇보다 권력욕없이 정치한다는게 말이냐 방구냐? 보다 솔직하게 말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허화평의 지적 상당 부분은 맞다; 하이예크, 밀턴 프리드먼 등의 시카고 경제학파와 마가렛 대처를 고평가하는 듯 하다 - 허화평은 영국 철도와 수자원 민영화에 의한 부작용 등 신자유주의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공부를 깊이 안한듯!; 김종인이 개입한 '국민의힘' 당명은 김종인 개입으로 인해 보수의 색깔이 전혀 들어나지 않게 만들어진, '더불어민주당' 작명과 같이 집단주의, 공동체주의를 강조하는, 허화평의 포현으로는 '거세당한 노새' 같은 작명

"'5공 설계' 허화평 재산 2000억 이상, 검찰이 환수하기로 했다"; 병쉰 오마이만 단독보도한걸 보면 신빙성이...

전두환-허화평-해리티지 재단-로널드 레이건 정부 커넥션 / 김대중-미국 하버드대-영국 케임브리리지대 커넥션

1992년, 정주영이 노태우 비자금 폭로하며 정계진출한 이유는? / 중정과 안기부에 소환되었었던 이병철과 정주영 / 정주영 회장 눈에는 노태우 대통령이 "토지공개념과 여신규제라는 공익적 명분을 겉으로 내세워 비판적인 현대는 악랄하게 탄압하고, 뒤로는 사위 기업인 SK에게 정유산업과 통신산업이라는 국가급 황금알을 낳는 거위들을 몰아주고 있다"고 보였던 것입니다. - 다만, 현재 시점에서는 두 정책 모두 성공적으로 평가받아 / 1990년 3당 합당이나 김영삼, 김대중이 노태우에게 돈 받았던 것을 생각해보면 (김영삼은 3,000억, 김대중은 최소 200억) 좌우파가 얼마나 허망한 개념인지 조선인들을 깨달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