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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브루킹스 연구소의 지배 구조 변천사: 로스차일드 사회주의에서 록펠러 자유주의로 2

국제투기자본과 버트런트 러셀 4: 1920~1950년대 세계정부 기획자로서의 버트런트 러셀 (1) 록펠러 가문-채텀하우스---버트런트 러셀---페이비언 협회-런던정경대-록펠러 2세, 데이비드 록펠러-사회주의 커넥션 (2) 케임브리지 사도회, 핵무기 사용 옹호, 원자폭탄 도면, Random Variables를 통한 버트런트 러셀-빅터 로스차일드 커넥션 (3) 300인 위원회, 채텀하우스, 필그램 협회 커넥션 (4) 미국, 일본, 한국,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자유(민주)당/친영 친미 프리메이슨 커넥션 (5) 버트런트 러셀-프리메이슨 인도 자와할랄 네루 커넥션 (6) 록펠러 가문-예일대학교-Yali in China-마오쩌둥, 록펠러 가문-IPR(태평양 관계연구소)-조지 마셜-국공 내전 공산당 승리-마오쩌둥, 그리고 데이비드 록펠러-OSS---마오쩌둥---저우언라이-버트런트 러셀 커넥션 / 록펠러-러셀이 꿈꾼 '자유'는 국가의 간섭에서 벗어나 시장이 지배하는 자유이며, 개별국가의 주권이 해체되고 UN 같은 세계정부가 대두하는 자유다

록펠러 1세가 독점을 통해 세계를 지배하게 된 것을 은폐하기 위함인가? 순진하기 짝이 없었던 아담 스미스의 후예, 프드리히 하이에크가 말한 '익명의 시장' (자생적 시장 질서): 익명의 시장은 인간의 분산된 지식을 조정하는 자생적 질서의 핵심이며, 가격 메커니즘을 통해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이끄는 자유주의 문명의 근간입니다. 시장은 누군가 의도적으로 설계한 것이 아니라, 수많은 개인의 자유로운 상호작용과 경쟁 속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이는 정부 개입이나 사회주의적 계획 경제가 초래하는 전체주의와 대비되는 '자유로운 질서(Catallaxy)'의 원천

박진영의 좌우파가 모두 필요한 이유 + 아재개그

경제대국 영국은 왜 빈곤이 폭증하고 있을까? 빅터 로스차일드의 패배로 인한 영국 노동당 정부 1976년 IMF구제금융, 1980년대 마거릿 대처의 신자유주의, 1990년대 도입된 최저임금은 노동당 보수당 할 것 없이 보편적 정책으로 통용됨, 2010년 데이비드 캐머런 정부의 긴축재정과 복지축소, 2016년 브렉시트로 인한 노동자 계층의 빈곤심화, 그리고 2020년 우한폐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의 복합적 원인: 버블붕괴 이후 은행들이 떠맞게 된 대규모 부실채권, 금융기관의 부실 대출 유지, 재정정책과 국가부채 확대 (효율성 없는 공공투자 → 부채만 증가); 정부와 은행이 구조조정을 빨리 했으면 일본은 더 빨리 디플레이션, 저성장, 고부채의 늪에서 벗어났을 것

트럼프와 UN과의 갈등; 세계화의 시대는 가고, 각자도생의 시대가 온다; 이런걸 보고 '딥스 음모론'에 세뇌된 얼간이들은 트럼프가 딥스 세력과 맞서기 위해 세계화를 해체하는거라고 개소리를 하겠지; 내가 볼 땐 록펠러 가문 각본; 1917년 볼셰비키 혁명과 그 이후의 냉전, 그리고 양차 세계대전에서 보듯, 세계화를 하든 안하든, 대립되는 두 세력을 동시에 조종하는 것이 바로 국제투기자본 - 겉으로 세계화를 추진하든, 반세계화를 추진하든, 본질은 변하지 않는거다

자유민주주의라는 환상: "모두가 대기업을 위해 일한다는 점에서 미국의 양당 체제는 일당 체제"; "권력은 시장으로 넘어갔다"는 노무현 말을 연상시키는 미테랑 전 총리 부인의 폭로: 미테랑 왈, "세계은행과 신자유주의에게 이미 발목 잡혔다. 정부는 장악했어도 권력은 잡지는 못했다"; 뉴딜 정책 입안자 Rexford Tugwell의 발언: 뉴딜은 망했다; 미국 클리블랜드 상원의원 Frederic C. Howe: "입법을 할 수 있어야 큰 돈을 번다", "사회가 당신을 위해 일하도록 하라", "미국 상원 의회는 독점주의자들의 안식처다. 국민복지 슬로건처럼, 국민을 대표하는 이들이 아니다. 이들은 대기업의 이사이며, 변호인이며, 중개인이다." (1906)

고생만 하다 망하는 이유 – 부는 고생의 양과 비례하지 않는다 - 성실은 기본이고, 비즈니스는 방향이 더 중요 / 왜 단순한 사람이 결국 부자가 되는가 / 생각만 하면 가난해진다 | 빠르게 행동하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이유 / 행동 없는 부는 없다 – “해봤어?” 한마디의 힘 / 사람 없이 성공한 건, 성공이 아니다

베트남 전쟁을 둘러싼 '빅터 로스차일드+황제파'와 '데이비드 록펠러+귀족파' 사이의 동상이몽 2: 빅터가 이 전쟁을 통해 (1) 냉전체제의 고착화, (2) 미국 민주당 대통령 입지 약화 및 데이비드 록펠러의 민주당을 노동당으로 대체 (공화당은 이미 장악했었음), (3) 권위주의, 제국주의 (알제리 전쟁) 책임 물어 자신에게 반기를 든 프랑스 드골 정권 입지 약화, (4) 마오쩌둥의 문화대혁명 지지 통해 중국의 국력 약화 및 냉전 체제 고착화, (5) 반문화를 유포시켜 마약 등으로 젊은이의 노동자계급 운동으로의 투신을 차단을 노렸다면, 데이비드 록펠러+귀족파는 베트남 전쟁을 통해 드골의 금태환 요구+미국의 금 고갈+달러 가치 폭락과 재정적자를 명분삼아 제한적 통화량 발행만을 허용하는 브레튼우즈 (금본위제) 체제를 폐지하고 (닉슨 쇼크), G5+삼극위원회+OPEC을 중심으로 한 페트로달러 신자유주의 체제를 만들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