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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의 스타링크, 10년동안 독주 체제 유지될 것 - 스페이스X의 주수입원은 스타링크에서 온다; 각 국 독재정부 무너뜨릴 수 있고, 전쟁의 향방을 결정하며, 하늘을 지배하는 일론 머스크; 산업혁명 시대와 마찬가지로, 21세기도 기술패권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하는 것

1968년 프랑스 학생혁명으로 인한 샤를 드골 축출은 빅더 로스차일드 기획에 데이비드 록펠러 보조 (록펠러 재단의 자금 지원을 받는 각종 NGO/싱크탱크), CIA 방첩국장 제임스 앵글턴 연출의 합작품이다 2; 이는 드골이 브레튼우즈 체제, 빌더버그 의제였던 유럽연합과 NATO 확대, 베트남 전쟁 개입을 모두 반대하며 프랑스의 독자적 핵무장을 주도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수출을 금지(1967년 6일 전쟁 직후)하며 친아랍 정책을 폈기 때문; 원래 드골이 로스차일드 은행원 출신인 조르주 퐁피두를 총리로 기용한 것은 로스차일드 눈치를 본 것이었으나 계속 말을 안 듣자 제거하고, 퐁피두가 프랑스 대통령이 된다; 1973년 프랑스 은행법 개정(국가 화폐 발행권 상실) 이후 정부는 더 이상 중앙은행에서 무이자로 돈을 빌릴 수 없게 되는데 이는 곧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등 초국가 다국적 자본 세력의 승리를 의미한다; 프랑스에는 드골 이후 진정한 대통령이 존재하지 않는다

"은행을 터는 것과 은행을 설립하는 것에 무슨 차이가 있나? 둘 다 강도다." - 베르톨트 브레히트 서푼짜리 오페라 (1929) / "시티은행 같은 도둑을 강탈하는 자는 천 번이라도 용서 받는다" - Lucio Urtubia

1991년, 미국과 유엔이 한 나라의 국민총소득(GNP)을 기업의 국내총생산(GDP)으로 바꾼 속내는?; 외국기업 법인세는 0~7%, 한국기업 중소기업 법인세는 20%? 경제부총리, 외교부, 통상자원부, 국세청 모두 외국기업에 충성을 받치는데는 한통속

수요 중심의 케인즈주의 vs 공급 중심의 레이거노믹스 (신자유주의)

모르면서 뻔뻔하게 토론하는 이재명 면전에 일갈하는 전원책; 다만, 모든 문제를 복지로 몰고가는 전원책 논리도 정답은 아니다

국제투기자본과 브루킹스 연구소의 지배 구조 변천사: 로스차일드 사회주의에서 록펠러 자유주의로 2

국제투기자본과 버트런트 러셀 4: 1920~1950년대 세계정부 기획자로서의 버트런트 러셀 (1) 록펠러 가문-채텀하우스---버트런트 러셀---페이비언 협회-런던정경대-록펠러 2세, 데이비드 록펠러-사회주의 커넥션 (2) 케임브리지 사도회, 핵무기 사용 옹호, 원자폭탄 도면, Random Variables를 통한 버트런트 러셀-빅터 로스차일드 커넥션 (3) 300인 위원회, 채텀하우스, 필그램 협회 커넥션 (4) 미국, 일본, 한국,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자유(민주)당/친영 친미 프리메이슨 커넥션 (5) 버트런트 러셀-프리메이슨 인도 자와할랄 네루 커넥션 (6) 록펠러 가문-예일대학교-Yali in China-마오쩌둥, 록펠러 가문-IPR(태평양 관계연구소)-조지 마셜-국공 내전 공산당 승리-마오쩌둥, 그리고 데이비드 록펠러-OSS---마오쩌둥---저우언라이-버트런트 러셀 커넥션 / 록펠러-러셀이 꿈꾼 '자유'는 국가의 간섭에서 벗어나 시장이 지배하는 자유이며, 개별국가의 주권이 해체되고 UN 같은 세계정부가 대두하는 자유다

록펠러 1세가 독점을 통해 세계를 지배하게 된 것을 은폐하기 위함인가? 순진하기 짝이 없었던 아담 스미스의 후예, 프드리히 하이에크가 말한 '익명의 시장' (자생적 시장 질서): 익명의 시장은 인간의 분산된 지식을 조정하는 자생적 질서의 핵심이며, 가격 메커니즘을 통해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이끄는 자유주의 문명의 근간입니다. 시장은 누군가 의도적으로 설계한 것이 아니라, 수많은 개인의 자유로운 상호작용과 경쟁 속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이는 정부 개입이나 사회주의적 계획 경제가 초래하는 전체주의와 대비되는 '자유로운 질서(Catallaxy)'의 원천

박진영의 좌우파가 모두 필요한 이유 + 아재개그

경제대국 영국은 왜 빈곤이 폭증하고 있을까? 빅터 로스차일드의 패배로 인한 영국 노동당 정부 1976년 IMF구제금융, 1980년대 마거릿 대처의 신자유주의, 1990년대 도입된 최저임금은 노동당 보수당 할 것 없이 보편적 정책으로 통용됨, 2010년 데이비드 캐머런 정부의 긴축재정과 복지축소, 2016년 브렉시트로 인한 노동자 계층의 빈곤심화, 그리고 2020년 우한폐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의 복합적 원인: 버블붕괴 이후 은행들이 떠맞게 된 대규모 부실채권, 금융기관의 부실 대출 유지, 재정정책과 국가부채 확대 (효율성 없는 공공투자 → 부채만 증가); 정부와 은행이 구조조정을 빨리 했으면 일본은 더 빨리 디플레이션, 저성장, 고부채의 늪에서 벗어났을 것

트럼프와 UN과의 갈등; 세계화의 시대는 가고, 각자도생의 시대가 온다; 이런걸 보고 '딥스 음모론'에 세뇌된 얼간이들은 트럼프가 딥스 세력과 맞서기 위해 세계화를 해체하는거라고 개소리를 하겠지; 내가 볼 땐 록펠러 가문 각본; 1917년 볼셰비키 혁명과 그 이후의 냉전, 그리고 양차 세계대전에서 보듯, 세계화를 하든 안하든, 대립되는 두 세력을 동시에 조종하는 것이 바로 국제투기자본 - 겉으로 세계화를 추진하든, 반세계화를 추진하든, 본질은 변하지 않는거다

자유민주주의라는 환상: "모두가 대기업을 위해 일한다는 점에서 미국의 양당 체제는 일당 체제"; "권력은 시장으로 넘어갔다"는 노무현 말을 연상시키는 미테랑 전 총리 부인의 폭로: 미테랑 왈, "세계은행과 신자유주의에게 이미 발목 잡혔다. 정부는 장악했어도 권력은 잡지는 못했다"; 뉴딜 정책 입안자 Rexford Tugwell의 발언: 뉴딜은 망했다; 미국 클리블랜드 상원의원 Frederic C. Howe: "입법을 할 수 있어야 큰 돈을 번다", "사회가 당신을 위해 일하도록 하라", "미국 상원 의회는 독점주의자들의 안식처다. 국민복지 슬로건처럼, 국민을 대표하는 이들이 아니다. 이들은 대기업의 이사이며, 변호인이며, 중개인이다."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