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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권력

마크 카니의 가치 기반 현실주의: 세계 질서의 단절과 강대국 경쟁 심화라는 현실을 직시하고, 중견국들이 과거의 거짓된 질서에 기대지 않고 국내 역량을 강화하며 가치 기반의 현실주의적 연합을 통해 새로운 질서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 / 캐나다가 미국을 대체한 새로운 세계정부의 수도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멕시코의 좆같은 마약왕 개새끼 엘멘초와의 전화통화에서 굽실대는 경찰서장; 이런 인간 쓰레기들은 좀 총맞아 뒈짐 안되나?; Mexico’s biggest drug lord El Mencho calls police chief (English subtitles)

김종인: 윤석열은 한 게 아무 것도 없다; 문재인은 총선이 다가오자 민주당이 깨지고 안철수 의원이 탈당하자,3일 밤을 새우며 새벽 2시까지 집 앞에서 김종인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그런데 총선에서 일당이 되고 나니까, 그 이후로는 단 한 번도 연락 온 적이 없다고 밝혔다/ 본인을 중용한 탓도 있고 해서 노태우를 높이 평가하는 김종인: 1992년 8월 중국과 수교한 것은 나중에 IMF 극복에 가장 효과적으로 기여했는데, 중국과의 관계에서 매년 국제수지 흑자 200억 불가량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트럼프, 백악관 역대 대통령 사진에 ‘악플’…“슬리피 조, 최악” - 로이터 통신은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 그가 국가 통합의 상징인 백악관마저 자신의 전투적인 정치 스타일을 과시하고 ’역사 다시 쓰기’를 실현하는 무대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적으로 분석 / -2020년 미국 대선조작 외치며 폭동 일으키고 형사처벌 받은 사람들 모두 트럼프가 사면해줌

노무현이 이라크전쟁 파병을 정당화하기 위해 초등학교 교사에게 병자호란과 최명길, 개화파와 김옥균, 그리고 김구의 단독정부수립 반대에 대해 어떻게 가르치냐고 물은 것은 실로 적절했다; 강대국이 시키면 약소국은 그걸 따라야하는데, 무현이도 어쩔 수 없었다는 항변인 것이다 2

장성택 처형의 충격적 진실 마침내 공개. 최고의 고통 속에 고모부를 재로 만든 김정은

잔니 인판티노 병쉰색희, 트럼프에게 FIFA 평화상 새로 제정해서 받침 / 트럼프 병쉰색희는 자기 목에 스스로 평화상을 걸음

늑대로 보는 진정한 리더의 자리 - 무리의 마지막 자리; 사무실에서도 보스의 자리는 가장 뒤에 배치되어 있다 / 유현준이 강조한 '권력자의 시선' / 소년만화에서도 가장 쎈 보스는 마지막에 등장 / 가장 위대한 성공은 마지막에 찾아오는 성공 / 후천개벽 시대의 가장 위대한 영웅은 뒤늦게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