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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 좆도 모르면서 아는 척은 오지게해요~! FED가 로스차일드 소유라고 떠드는데, 아니거든? 로스차일드 자본과 관계없는 미국 대형 은행들 소유거든? 뭐, JP모건체이스가 모건 가문 소유 은행이고 아직도 모건, 워버그 가문이 건재하다고? 아니거든? JP모건은 록펠러 가문 소유 은행이고, 모건이나 워버그는 국제무대에서 존재감이 희미해져서 후손들 이름도 제대로 안나오거든? 그리고 뭐, 콜린스 가문이 엘리트들 사이에서 악마주의를 퍼뜨렸다고? 어디서 개뼉다구 같은 헛소리냐; 악마주의 같은 건 엘리파스 레비 같은 오컬티스트 병쉰색희나 추종하던 거였지, 엘리트들은 그런거 안 믿어~ (레비조차도 진짜 그걸 믿었는지는 의문); 애스터 가문이 공영방송 BBC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도 개소리고, 교수 출신이라는 넘이 그냥 팩트체크가 엉망진창이고 지 꼴리는대로 아무렇게나 떠들어대 (이 가문이 영국 채텀하우스의 창립 멤버인 것은 사실); 꼴에 자존심만 쎄서 누가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아몰랑~하고 튀면서 조센징답게 욕만 드럽게 해대지; 그러면서 여러 영상들에서 자기는 논리적인 비판은 환영하고, 학자라면 틀린 게 있으면 당연히 수용할줄 알아야 한다고 선비 코스프레를 해요; 단 한마디도 틀린걸 지적당하는걸 참지 못하는 밴댕이 소갈머리가 선비 코스프레를 하는 나라니, 조센징들과 그네들 학계의 사회과학 수준이 이 모양 이 꼴인 게지; 어쨌든 이 영상에서 건진건 WHO, 자크 아탈리, 그리고 우한폐렴의 연관성 정도

자유민주주의라는 환상: "모두가 대기업을 위해 일한다는 점에서 미국의 양당 체제는 일당 체제"; "권력은 시장으로 넘어갔다"는 노무현 말을 연상시키는 미테랑 전 총리 부인의 폭로: 미테랑 왈, "세계은행과 신자유주의에게 이미 발목 잡혔다. 정부는 장악했어도 권력은 잡지는 못했다"; 뉴딜 정책 입안자 Rexford Tugwell의 발언: 뉴딜은 망했다; 미국 클리블랜드 상원의원 Frederic C. Howe: "입법을 할 수 있어야 큰 돈을 번다", "사회가 당신을 위해 일하도록 하라", "미국 상원 의회는 독점주의자들의 안식처다. 국민복지 슬로건처럼, 국민을 대표하는 이들이 아니다. 이들은 대기업의 이사이며, 변호인이며, 중개인이다." (1906)

NEW DOCUMENTARY - Dissent Into Madness

FIFA 블라터를 통해 생각해보는 더러운 우덜식 민주주의를 실현해온 유럽; 무려 19개 스포츠 국제 기구가 스위스에 몰려 있다는 사실이다. 국제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국제노동기구(ILO), 국제보건기구(WHO), 세계무역기구(WTO)와 같은 많은 국제 기구와 함께, 국제 스포츠 기구들이 유독 스위스에 집중 되어 있는 배경; 세계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큰 세력인 ‘빌더버그 그룹’의 핵심 인물인 헨리 키신저가 IOC 명예위원이었다는 사실은 IOC가 그만큼 국제적으로 정계와 재계를 아우르는 인맥을 구축하고 있다는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