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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호걸이: 우리는 인생을 '실시간'으로 사는 존재가 아니다; 저 하늘에 보이는 별빛은 사실 수천 광년 떨어진 곳에서 벌어진 오래된 사건임에도 그 빛이 지금 도착했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그것을 보는 것처럼 느낀다; 사람들에게 '당시에 얼마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습니까?'라고 물으면 사람들은 실제보다 더 높은 확률을 말한다 (사후확신편향) - "다른 결말도 가능했을 것이다" 보다는 지금 일어난 결과가 필연적으로 느끼게 된다; 물리학에서 '현재'라는 개념이 모호해지고, 우주적으로는 '현재'가 과거에서 도착하며, 심리학에서는 '과거'가 새로운 결과에 의해 새롭게 편집된다; '지금'의 나도 완전히 확정된 관찰자가 아닐 수 있고, 과거의 자신도 고정된 기록이 아니라 미래에 스스로 내리는 정의와 그 결과에 의해 삶 전 전체가 '재정의'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JYP사옥: 건축에 철학을 입힌 - 그것도 한국 전통의 유기체 자연주의 철학

Dan Koe가 말하는 AI 시대의 새로운 교육: Master yourself & The above-average person in today’s world has the potential to become more developed than any other being in history. / Pursue a self-generated goal - You don’t “learn” PhotoShop, AI, or writing; they are merely tools / reduce randomness & Modern Belonging / Find the intersection of what you care about and what others care about.

Dan Koe: Taste/Curation is the new intelligence / 당신만의 독특한 개인 브랜드와 개성, point of view의 중요성 / 우리 시대의 목표는 '디지털 장인'이 되는 것 / AI 시대에 속도가 중요한 영역에서는 경쟁할 수 없고, 이는 인간에게 **의미(Meaning), 놀이(Play), 그리고 신호(Signal)**의 영역만 남긴다

Dan Koe: You can learn anything in 2 weeks

Dan Koe: Become a philosopher-builder or Designer-engineer/ 인생과 사업 영역에서 이원성 (이성/감성, 영성/현실(실용)주의, 기획자/실행자, 프로그래머/마케터, 히피/실용주의자, 철학자/과학자, 영성/과학, 큰 그림/테크니컬 디테일)의 통합

Dan Koe는 그는 1인으로서 얼마나 많은 수익을 내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그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어 하며, 크리에이터 경제에서는 아직 아무도 이 한계를 시험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 댄 코의 책의 의도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레버리지를 통해 자신을 일종의 불멸(immortal)로 만드는 것이다.

음과 양, 선과 악을 하나의 체계로 포함시켰던 웅대한 동양철학의 세계관에 비해 열등하지만, 악을 '선의 결핍'으로 묘사하며, 자유의지라는 더 큰 선을 위해서 하느님이 허용한 것이라는 식으로 애매모호하게 넘겨짚는 성 어거스틴 C.S. 루이스의 기독교 사상 - 사실 선과 악이 두 개의 다른 세계라고 말하면 하느님의 열등함을 인정하는 것이 되고, 선과 악 중 한쪽의 다른 쪽에 대한 우위성을 주장해도 하느님의 결핍을 드러내는 것이다 - 인간들이 악이라고 부르는 것 역시 하느님의 속성이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해야 철학적 진전을 이룰 수 있다; 해서, 어리석은 기독교인들은 헤르만 헤세의 소설들을 읽어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