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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유무중도, 장자의 음양론, 노자의 말할 수 있는 것은 도가 아니다, 유교의 중용, 위디오니시우스의 부정신학, 베다경 진리는 하나이되 현자는 여러가지 이름으로 언표, 성리학의 대도무문, 그리고 현대의 비트켄슈타인 철학에 이르기까지 모두 하나의 진리를 표현하고 있다

헤겔의 병신같음과 헤겔을 빠는 동양인들의 병신같음에 대해 - 헤겔은 그냥 동양철학의 불완전한 아류작에 불과하다; 헤겔은 장자나 베다 등 동양철학이 자아를 부정한다면서 비판해놓고 정작 본인의 변증법은 개인을 시스템의 부속품으로 보아, 나폴레옹을 찬양한다거나 병영국가 프로이센을 변증법적 발전의 최종단계로 찬양하고 더 멀리는 나치독일의 씨앗을 뿌렸다고도 볼 수 있는데, 오히려 개인의 자유를 빼앗는 파시스트의 원형이 아닌가?

카르마에 대한 인도 베다에서 전해지는 이야기 = 인간의 얕은 지식으로 카르마를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