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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카니의 가치 기반 현실주의: 세계 질서의 단절과 강대국 경쟁 심화라는 현실을 직시하고, 중견국들이 과거의 거짓된 질서에 기대지 않고 국내 역량을 강화하며 가치 기반의 현실주의적 연합을 통해 새로운 질서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 / 캐나다가 미국을 대체한 새로운 세계정부의 수도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If you are not at the table, you are on the menu"라는 문장은 정치나 비즈니스, 혹은 치열한 협상의 세계에서 아주 냉혹한 현실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격언

[지식뉴스] "님, 그럼 중국•러시아 밑으로 들어갈래?" 독일이 젤 먼저 발 뺐다, 트럼프 질주에 숨겨진 진짜 뉴스 읽는 법 (f.이현식 SBS D콘텐츠제작위원) / 교양이를부탁해 / 유럽이 미국 국채 쉽게 못 파는 이유: 1) 개인투자자들에게 강제할 수 없고, 2) 유럽 국가들마다 이해관계가 다르고, 3) 다 판다고 가정해도 유럽 화폐가치가 높아져 가뜩이나 어려운 수출이 더 어려워지고 / 트럼프는 자기 도덕심에 근거해 현실주의 정치를 하며 정의사회 구현을 하는 것? 이런 사이코패스에게 애초에 도덕심이 있나

좌파 vs 우파 단식의 차이점? 둘다 멍청하지만, 좌파가 쇼에는 더 능해

푸틴-트럼프 연합: 일각에서는 그린란드 논쟁으로 서방의 결속이 흔들리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이 약화하는 상황을 러시아가 반기고 있다고 분석한다. 러시아는 안보를 이유로 그린란드 병합을 원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과 영토 병합을 정당화하는 논리로 이용하기도 한다.

드골은 단 한 번도 자기를 낮추거나 비굴했던 적이 없었다; 드골의 거만함은 성격 결함이 아니라 **'정교하게 설계된 브랜드'**; 비굴한 한신: 바짓가랑이 밑을 기어 살아남아 훗날을 도모함 (동양적 인내) vs 오만한 드골: 바짓가랑이 밑을 기어야 할 상황에서 오히려 상대의 뺨을 때려 기를 죽임 (서구적 권위 장악)

경기도 웃기는 컨셉의 가게: 좌파 출입 금지 멸공반점

중간선거 승리 위해 벌써부터 신용카드 이자율, 모기지 이자율 건드리는 포퓰리스트 트럼프 / 소비 회복 대표 수혜주 XRT ETF

윤석열 전대통령 사형 구형의 원인 = 본인의 어리석음 + 윤어게인들 조회수 팔이

김종인: 윤석열은 한 게 아무 것도 없다; 문재인은 총선이 다가오자 민주당이 깨지고 안철수 의원이 탈당하자,3일 밤을 새우며 새벽 2시까지 집 앞에서 김종인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그런데 총선에서 일당이 되고 나니까, 그 이후로는 단 한 번도 연락 온 적이 없다고 밝혔다/ 본인을 중용한 탓도 있고 해서 노태우를 높이 평가하는 김종인: 1992년 8월 중국과 수교한 것은 나중에 IMF 극복에 가장 효과적으로 기여했는데, 중국과의 관계에서 매년 국제수지 흑자 200억 불가량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연설 도중 별풍선 리액션을 하는 트럼프

조슈 5인방과 이토 히로부미 영국 유학에서 보듯, 근대 일본은 영국이 세운 나라 / 메이지정부 에 차관 제공한게 오리엔트 뱅크와 HSBC (그리고 로스차일드) / 미국과 달리 일본은 영국의 정치제도를 모방해서 하원 (중의원)의 힘이 상원 (참의원)보다 강하다; 일본의 우핸들 문화도 영국 모방: 일본 애들이 이걸 숨기기 위해 사무라이 문화 운운하는데, 영국을 본딴 것일 것이다; 유현준의 지적처럼, 바닷가에 있고 평지와 공원 중심인 도쿄 역시 영국 런던을 참조해 1950년대 이후 도시계획 정립 (제1차 수도권정비기본계획과 그린벨트 개념; 이 계획은 반경 100km의 지역을 대상으로 했으며, 1944년의 그레이터 런던 계획을 모델로 삼았다 - Case study on Tokyo Metropolitan Region, Japan / World Bank"; 왕 주변의 영지를 공원으로 개방한 것도 비슷 (하이드 파크 vs 고쿄 가이엔, 황궁 동쪽 정원과 우에노 공원)

한국의 건축 고도제한 규제, 금융 규제, 우버 규제, 암호화폐 플랫폼 규제, 포르노 시장 규제 등 각종 '규제'들은 사실 국제투기자본 지령에 의한 (민주당: 중국, 국힘당: 미국) 한국 국회의원들의 반민족적 입법 활동 때문인가?

한국에서의 박정희 논쟁보다 대만에서의 장제스 논쟁은 훨씬 더 격렬하고 정치적이다

'살인적 경제난' 대학생들도 폭발…36년 신정체제 최대위기 / "프랑스는 돈이 없습니다" 학생들에게 주는 주거지원금 60만 원 '싹둑'…유로 폭등 '멘붕' "한국 학생이 더 내라" / 미국에서도 대통령 선거에 가장 중요한 변수가 경제이듯이 (클린턴 왈,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경제가 갑자기 급망하는 나라들은 제아무리 철권 독재자라도 쫓겨날 확률이 기하급수적 높아진다 - 북한이 매우 특이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