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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이야기 (1) 세계 최초의 국가 공인 해적,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 뿌리없는 나라, 필리핀 / 1925년, 영국의 금본위제 복귀 결정은 미국 달러에 대한 의존 심화를 낳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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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부가 단기채를 풀면 유동성이 고갈되고, 연준이 흡수하면 유동성이 풀려져 주식시장이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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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재무부)가 장기채 대신 단기채(T-Bills) 발행 비중을 비정상적으로 높일 때 시장이 발작하는 이유는 크게 수급 불균형, 유동성 고갈, 그리고 금리 경로의 불확실성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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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CIA 최고권력자였던 방첩국장 제임스 앵글턴 (JP모건, 록펠러 재단, 밴더빌트, 해리먼, 로스차일드-윌리엄 스티븐슨-MI6, OSS-CIA-제임스 앵글턴-예일/옥스퍼드, 모사드, 이스라엘-킴 필비, 빅터 로스차일드 라인), 그리고 존 F. 케네디 암살 사건의 전모 3: 덜레스는 윌리엄 스티븐슨의 제자였지만, 앵글턴은 스티븐슨과 '혈맹' 수준의 유대를 맺고 있었고, 영국 로스차일드 라인에서 오는 핵심 정보는 덜레스를 건너뛰고 앵글턴에게 직접 전달되기도 했다 -가장 결정적인 증거는 1961년 '피그스만 침공' 실패 책임자인 국장(덜레스)과 작전차장은 쫓겨났지만, 방첩국장 앵글턴은 살아남았다. / 케네디 암살사건은 (1) 록펠러계 앨런 덜레스 해임에 대한 보복, (2) 베트남 전쟁 확대 거부에 대한 보복과 산업 패권수호 (석유/군산복합체), (3) 이스라엘의 핵무장 저지에 대한 보복, (4) 연준의 통화발권력 독점을 위해 로스차일드-록펠러 연합이 일으킨 것으로, 병쉰 인드라 분석처럼 빅터 로스차일드 단독소행이 아니다 - 넬슨 록펠러, 앨런 덜레스가 참여한 워런위원회도 케네디 암살사건을 덮기에 급급 / Gemini를 통해 알게 된 CIA와 존 F. 케네디 암살사건의 전모에 대해 충격을 받은 아로 - 이렇게 정확하고 꼼꼼하게 분석이 가능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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