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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쇼크의 역사 및 시사점들 3: 제1~2차 오일쇼크가 바꾼 풍경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전거보행, 미국 편의점 유통사업으로 인기 및 미국 직장인들 교외에서 도심으로 회귀, 미국 대형차의 몰락. 연료좋은 일본차 및 일본 가점제품의 인기. / 제3차 오일쇼크 (1990):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등 중동 국가들 전쟁 / 제4차 오일쇼크: 중국, 인도 산업수요 급증으로 인한 유가 폭등. 모기지 끼고 교외에 집을 사서 교외에서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미국 직장인들 기름값 직격탄,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 트리거. / 5차 오일쇼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 가스에 의존해온 유럽 국가들이 에너지 다변화 정책으로 선회 / 6차 오일쇼크: 2026년 이란 전쟁으로 시작 / 제1~5차 오일쇼크의 다섯가지 공통점: 운송비 상승 -> 물가 상승 -> 금리 상승 -> 소비 위축 -> 고용충격 / 단, 이번 6차는 좀 다를 수 있는데, 디지털 기반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되면서, 고물가/고에너지 환경이 금융, 행정, 통신, 전기에 전방위적 영향 미치며 지구촌 블랫아웃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 미국, 중동 산유국들은 더 부유해지며, 국가안보 역시 에너지/대체에너지 확보에 사활을 걸게 될 것. 이는 위기이자 투자기회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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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와 JP모건체이스의 끈끈한 유대관계: 2023년 실리콘밸리 은행 사태 때 연준이 예금 전액 보장을 해주고 JP모건체이스가 퍼스트 리퍼블릭 인수한 것은, 1890년대, 1907년 공황 때 JP모건이 미국의 중앙은행 역할을 했던 것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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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조지 워싱턴 - 조지 워싱턴의 실체 2: 대통령 연임을 포기한 것은 민주주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부의 반란을 막고, 자신의 사금고였던 버지니아의 농장을 지키기 위함이었나? / 그는 영국 프리메이슨 세력의 하수인이었나? 뉴욕과 필라델피아 로지를 오가며 영국 금융자본의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알렉산더 해밀턴을 재무장관으로 앉혔던 조지 워싱턴; 미국 독립전쟁 이후에도 미국은 영국에 채무 상환을 계속해야 했고, 알렉산더 해밀턴 주도 하에 영국의 금융시스템에 편입되었다; 제1미국은행, 제2미국은행 등 워싱턴부터 매디슨 시기까지 영국 (베어링) 금융자본과 국채 시스템에 종속되었던 미국 정부 - 미국에 영국식 중앙은행이 부재하게 된 것은 (FED창립 전까지) 프리메이슨 내 반연방주의자이자 반영파였던 앤드루 잭슨 영향 때문 / 게릴라 전술의 역사 (한니발에 대항해 게릴라 전략을 채택한 로마의 파비우스, 미국 독립전쟁 시기의 조지 워싱턴, 독일 비스마르크 견제 및 영국 제국주의의 점진적 세계화 주장한 페이비안 협회, 베트남 전쟁 시기의 북베트남, 소련-아프간 전쟁의 무자헤딘의 게릴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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