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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회교 혁명: 라자 팔레비의 치명적 실수였던 계엄령 (아바단 극장 방화 사건 (1978년)에 따른 계엄령) / '이란 인질 사건'의 도화선이 된 팔레비의 미국 망명과 록펠러-키신저 팔레비 망명추진의 배경: 중동 테러리즘을 불붙게 하고, 이란 중앙은행이 록펠러 은행에 맡긴 팔레비 왕실 돈 10억 달러, FRB에 맡긴 이란 채권 13억 달러, 영국 체이스 맨해튼 은행에 맡겨진 이란 기업 자금 40억 달러 등 막대한 자산을 확보 / BBC 페르시아의 호메이니 영웅화 (뉴욕타임스에 의한 피델 카스트로 홍보효과, 타임지에 의한 지미 카터 홍보효가가 떠오르네?) / 호메이니의 여성 인권 탄압 / 회교혁명 이후 이란 국민소득의 감소

데이비드 록펠러 꼬붕이던 헨리 키신저의 꼬붕이던 클라우스 슈밥의 퇴진 이후 록펠러 직속 블랙록의 래리 핑크가 세계경제포럼을 맡은 것을 보면 (이번 다보스포럼도 주최를 했다), 또 그 래리 핑크의 친구로 이번에 다보스포럼에 나와 '미국에 대항해 중견국들이 연합해야' 한다는 '가치 기반 현실주의'를 주장한 캐나다의 마크 카니인 것을 생각해보면, 작금의 신제국주의+반세계화 트렌드 역시 록펠러 가문 기획임을 알 수 있다

워터게이트 사건의 주범이었던 헨리 키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