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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기 내각에서 로스차일드, 이스라엘, 네오콘, 엑슨모빌, 골드만삭스, CFR, 해리티지 재단 연합이었다면, 2기 내각은 이스라엘, 피터 틸, 일론 머스크, 조지 소로스 영향력이 두드러져 보이네

휴전 발표 2시간 전 ‘귀신같이’ 팔았다…이란戰 중 에너지주로 59억 벌어들인 트럼프

트럼프와 레이건의 공통점 (1) 레이건을 강하게 의식하고, 모방 (2) 전직 민주당원 출신, (3) 겉으로는 establishment를 공격하지만 실제로는 록펠러계 (골드만삭스, 엑슨모빌, 로스차일드, 록펠러 4세 제이 록펠러-아소 다로 인맥, 록펠러 5세-아소 다로 인맥)

[어바웃 뉴욕] 미국 5위 피자 체인이 사실 주유소…주가 850달러의 비밀 | 이나연 특파원 / 엑슨모빌 - 정유사 (석유), 케이시스 - 매장/식음료, 게티 리얼티 - 부동산 회사 (땅)

오일쇼크의 역사 및 시사점들 4: 제1~2차 오일쇼크가 바꾼 풍경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전거보행, 미국 편의점 유통사업으로 인기 및 미국 직장인들 교외에서 도심으로 회귀, 미국 대형차의 몰락. 연료좋은 일본차 및 일본 가점제품의 인기. / 제3차 오일쇼크 (1990):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등 중동 국가들 전쟁 / 제4차 오일쇼크: 중국, 인도 산업수요 급증으로 인한 유가 폭등. 모기지 끼고 교외에 집을 사서 교외에서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미국 직장인들 기름값 직격탄,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 트리거. / 5차 오일쇼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 가스에 의존해온 유럽 국가들이 에너지 다변화 정책으로 선회 / 6차 오일쇼크: 2026년 이란 전쟁으로 시작 / 제1~5차 오일쇼크의 다섯가지 공통점: 운송비 상승 -> 물가 상승 -> 금리 상승 -> 소비 위축 -> 고용충격 / 단, 이번 6차는 좀 다를 수 있는데, 디지털 기반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되면서, 고물가/고에너지 환경이 금융, 행정, 통신, 전기에 전방위적 영향 미치며 지구촌 블랫아웃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 미국, 중동 산유국들은 더 부유해지며, 국가안보 역시 에너지/대체에너지 확보에 사활을 걸게 될 것. 이는 위기이자 투자기회일 수도

닥쳐올 오일쇼크/에너지 위기시 수혜받을 기업들 1: 셰브론, 엑슨모빌, 옥시덴탈, 에퀴노르, 할리버튼, 엔브릿지, 태양광, 원자재ETF, 해운주, 머스크, 방산주, 록히드마틴, 레이시온, 이튼 코퍼레이션, SMR, 테라파워, 테슬라

석유회사들은 오일쇼크 직후에는 기록적인 폭발적 이익을 거두었으나, 80년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국제투기자본이 소련을 붕괴시키기 위해 저유가 상황을 유발해 석유회사들은 심각한 불황과 손해를 보게 되었다 / 록펠러 등 석유회사들을 보유한 국제투기자본의 보다 큰 그림이 아닌, 석유만을 중심으로 지정학을 해석하는 윌리엄 엥달(William Engdahl)식 접근방식을 인드라가 비판했던 것에 아로도 동의한다

RWA 수혜주: 블랙록, 코인베이스, 이더리움 / 에너지 수혜주: SMR, 테라파워, 카메코, 버티브 홀딩스, 엑슨모빌, 셰브론 / 미국 사모펀드 (PE) 위기를 미리 알 수 있는 지표: 하이일드 채권 스프레드, 상업용 부동산 연체율, 드라이 파우더 소진율 / 시장과 과격의 괴리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 역레포 잔액, 장단기 금리차, 구리 가격, CDS 프리미엄, 단기채, 장기채 (10년물) 금리 / SaaS 기업의 주가 건전성 판단지표: AI소프트웨어주 ETF 수급 흐름, 40의 법칙 (성장률+순이익 마진), EV/FCF (기업가치 대비 잉여현금흐름 비율), 상업 부문 고객 수 증가율 (Commercial Customer Count), 그리고 DCF(현금흐름할인법)와 무위험 이자율(10년물 국채 금리), 그리고 20일 이동평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