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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버트런트 러셀 4: 1920~1950년대 세계정부 기획자로서의 버트런트 러셀 (1) 록펠러 가문-채텀하우스---버트런트 러셀---페이비언 협회-런던정경대-록펠러 2세, 데이비드 록펠러-사회주의 커넥션 (2) 케임브리지 사도회, 핵무기 사용 옹호, 원자폭탄 도면, Random Variables를 통한 버트런트 러셀-빅터 로스차일드 커넥션 (3) 300인 위원회, 채텀하우스, 필그램 협회 커넥션 (4) 미국, 일본, 한국,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자유(민주)당/친영 친미 프리메이슨 커넥션 (5) 버트런트 러셀-프리메이슨 인도 자와할랄 네루 커넥션 (6) 록펠러 가문-예일대학교-Yali in China-마오쩌둥, 록펠러 가문-IPR(태평양 관계연구소)-조지 마셜-국공 내전 공산당 승리-마오쩌둥, 그리고 데이비드 록펠러-OSS---마오쩌둥---저우언라이-버트런트 러셀 커넥션 / 록펠러-러셀이 꿈꾼 '자유'는 국가의 간섭에서 벗어나 시장이 지배하는 자유이며, 개별국가의 주권이 해체되고 UN 같은 세계정부가 대두하는 자유다

캐나다의 영국으로부터의 실질적인 독립은 1982년이 아니라 1931년 에 웨스트민스터 헌장으로 이미 상당 부분 이루어졌다 / 피에르 트뤼도의 1982년 헌법 개정이 준 권한: '헌법의 국산화' / 캐나다의 공식적인 정부수반이 영국왕이고, 총리와 상원과 주지사 임명을 총독과 영국왕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하나 1982년 이후 이는 형식적일 절차일 뿐이고, 실제로 거부권 행사하면 바로 체제가 전복되어서 캐나다의 입헌군주제가 폐지된다 / 성문법(문서로 된 법)에는 국왕이나 총독에게 거부권이 있다고 적혀 있지만, 영미권 정치 체제에는 **'헌법적 관례'**라는 보이지 않는 강력한 규칙이 있습니다. / 캐나다 역사에서 딱 한 번 총독이 총리의 요구(의회 해산)를 거절했던 **'킹-빙 사건(King-Byng Affair, 1926)'**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 "총독은 정치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이 더욱 확고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