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스탠더드 오일

록펠러 치부 폭로한 아이다 타벨의 일생은? 그녀와 유태자본의 연관성은?

1870년 스탠더드 오일 설립에 로스차일드는 관여한 바 없고, 주식 출자도 없었으나, 1866년 만들어진 윌리엄 록펠러와 로스차일드/모건 가문간 인연으로, 내셔널 시티은행 융자받아 록펠러 가문이 '클리블랜드 학살(경쟁사 대거 인수)'가 가능했을 수는 있다

록펠러-로스차일드 연결고리는 윌리엄 록펠러로부터 출발한다 1 - 존 D. 록펠러 동생 윌리엄 록펠러는 1860년대 후반 뉴욕 사교계에서 만난 JP모건/로스차일드/내셔널 시티 은행 자금을 통해 스탠더드 오일 자금을 조달했다 / 록펠러는 자수성가했다"는 신화와 달리, 실제로는 영국계 금융 자본의 수혈이 있었기에 경쟁자들을 무자비하게 인수합병하는 '클리블랜드 학살' 같은 대규모 확장이 가능했다

석유를 둘러싼 미국/영국/서방세계와 이란 사이 대립의 역사 2 / 흔한 통념과 다르게, 이란은 오랜 왕정 국가가 아니고, 라자 팔레비는 쿠데타로 집권한 가짜 왕이었다 / 중동에서 매우 드물었던 민주주의 정권이자 소련의 이란 석유통제를 거부했던 모사데크 정권을 전복시킨 영국 MI6와 미국 CIA 주도 하의 아약스 작전 - 원래 미국 (록펠러)은 영국 (로스차일드 로열더치셸/영국귀족 BP)의 석유이권 저지 위해 모사데크 축출에 비협조적이었으나, 석유지분 40% 나누겠다는 영국 제안에 넘어가 매우 적극적으로 바뀜; 프랑스도 꼽사리로 이란 석유 지분에 참여

국제투기자본과 석유사: 바쿠 유전과 로스차일드, 1907년 로열더치셸 대주주가 된 로스차일드, 1908년 이란 석유를 둘러싼 로열더치셸 vs. BP 수싸움, 볼셰비키 정권-스탈린 정권과 계속 석유 거래했던 록펠러 재벌, 빅터 로스차일드 베프 킴 필비의 아버지 존 필비는 로스차일드를 위해 일했나 록펠러를 위해 일했나?, 이란 석유는 (1908-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