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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체제반항적이었던 파블로 피카소, 앙리 마티스, 디에고 리베라와 체제 순응적(?)인 변절자(?) 한한과 밥 딜런 - 그리고 개좆도 아닌 조용필과 손석희와 조센징들 2 / 시스템의 농담: 리베라가 록펠러 센터 벽화에 레닌을 그려 넣으며 저항할 때, 정작 그가 추앙하던 동지들은 록펠러가 깔아준 비단길을 걷고 있었다는 사실은 한 편의 블랙코미디와 같습니다. 소리마치 다카시가 "나를 속이지 마라"고 노래했지만, 역사는 거장들조차 자신도 모르게 시스템의 부속품으로 살게끔 속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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