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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공산주의
중화학 정책은 경공업부터 발전시켜야 하는 것이 정석; 중공업부터 발전시키려고 한 소련, 북한은 군수산업만 발전하고 나머지는 경제 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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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란 국제기구는 죄다 다국적 재벌이 설계한 개판 아사리판이넹? 3 BIS와 국제연맹에 돈을 대준건 JP모건/로스차일드/록펠러, UN창설의 주역인 앨저 히스는 빅터 로스차일드의 소련 스파이 (90년대 초반, 베노나 프로젝트로 드러남), IMF와 세계은행의 설계자인 해리 덱스터 화이트도 빅터 로스차일드의 소련 스파이 (90년대 초반, 베노나 프로젝트로 드러남), OSS 창설자 윌리엄 도너번은 록펠러 재단/JP모건/밴더빌트/해리먼/로스차일드의 하수인, CIA의 아버지 앨런 덜레스는 데이비드 록펠러 친구 (동생인 존 포스터 덜레스는 록펠러재단 이사) - 무지한 대중들을 세뇌시키며 그냥 니들이 다 해쳐먹어라; 세계은행 총재지낸 김용이나 조승연 같은 놈들은 이런 이야기에는 그냥 꼭 입닫을 뿐이지요 - 그건 나도 마찬가지지만,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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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버트런트 러셀 1: 1920~1950년대 세계정부 기획자로서의 버트런트 러셀 (1) 록펠러 가문-채텀하우스---버트런트 러셀---페이비언 협회-런던정경대-록펠러 2세, 데이비드 록펠러-사회주의 커넥션 (2) 케임브리지 사도회, 핵무기 사용 옹호, 원자폭탄 도면, Random Variables를 통한 버트런트 러셀-빅터 로스차일드 커넥션 (3) 300인 위원회, 채텀하우스, 필그램 협회 커넥션 (4) 미국, 일본, 한국,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자유(민주)당/친영 친미 프리메이슨 커넥션 (5) 버트런트 러셀-프리메이슨 인도 자와할랄 네루 커넥션 (6) 록펠러 가문-예일대학교-Yali in China-마오쩌둥, 록펠러 가문-IPR(태평양 관계연구소)-조지 마셜-국공 내전 공산당 승리-마오쩌둥, 그리고 데이비드 록펠러-OSS---마오쩌둥---저우언라이-버트런트 러셀 커넥션 / 록펠러-러셀이 꿈꾼 '자유'는 국가의 간섭에서 벗어나 시장이 지배하는 자유이며, 개별국가의 주권이 해체되고 UN 같은 세계정부가 대두하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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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인도를 포기한 다양한 이유들: 전쟁 전 영국은 세계 최대의 채권국이었으나, 2차 대전 직후 세계 최대의 채무국으로 전락 / 영국이 '제국의 보석'이라 불리던 인도를 포기한 것은 자비로운 결단이 아니라, 더 이상 통제 불가능한 한계에 도달했기 때문 / 전후 패권국이 된 미국(루스벨트/트루먼/록펠러)은 영국이 식민지 체제를 유지하는 것에 비판적이었고, 영국 로스차일드 가문 역시 냉전 체제 판짜기를 해서 세력을 적절히 안배해야 했으므로 인도를 독립시킴 (같은 이유로 장개석은 조지 마셜과 OSS로부터 배신을 당해 국공내전에서 패배하고, 중국은 공산화가 되어야 했던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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