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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홉스봄(Eric Hobsbawm)의 이중 혁명 / 로스차일드 돈받고 사회주의 활동 했던 푸리에, 푸리동, 마르크스처럼, 에릭 홉스봄 이새끼도 마르크스주의자면서 록펠러 재단 돈쳐먹고 연구 / 도요타 재단 돈받고 연구한 이영훈이랑 비슷하넹

조승연의 에마뉘엘 토드 - L'Enfance Du Monde (1984) 리뷰 2 - 가족 구조가 사회 구조를 결정한다: 대가족 장자상속 사회인 독일, 일본, 한국, 이스라엘 등은 사회구조가 내적으로는 위계적, 권위적이고, 외적으로는 민족주의/선민사상을 갖게 되는 반면, 균등상속제를 채택한 러시아, 중국, 베트남에서는 공산주의가 발흥 / 근친혼을 해온 중동 부족 국가들은 국가가 되어서는 오히려 사회가 후퇴하고 치안이 나뻐졌다 / 영국, 북유럽 등 절대 핵가족 사회에서 개인주의, 자본주의, 자유시장 질서가 발전 (나이 차면 집에서 나가 나가) / 18세 성년되면 독립한다는 개인주의 문화를 갖고 있는 한편, 유산상속은 균등하게 해야한다는 평등주의 정서도 갖고 있는 (분할상속 핵가족 사회) 프랑스, 스페인-남미는 정치적 분쟁이 끊이지 않는다 / 인도, 중국, 한국 등 교육열이 높은 나라의 특징 = 대가족 문화 / 부부의 나이차이가 크지 않고 대가족제도라 교육열이 높고, 문해율이 가장 낮은 세대와 가장 높은 세대간의 간극이 큰 나라가 가장 빨리 발전할 것이고, 그 나라가 한국 (70년대 기준)이었다는 가설은 맞아 떨어졌다

연극적 민주주의: 이란, 중국, 북한의 사례

마르크스의 노동자 계급에 대한 편견과 분열

유물론자 포이에르바하, 유물론자이자 상호부조 강조한 아나키스트 크로포트킨, 아나키스크 (자유적 사회주의) 프루동, 그리고 공상적 (유토피아적) 사회주의자였던 푸리에; 프루동과 푸리에, 마르크스는 모두 로스차일드 지원 받아; 마르크스는 필립스/로스차일드 가문인 인척+공장장 엥겔스 덕분에 평생 가난했던 적이 없고, 과소비로 돈이 없던 거지, 가난해서 돈이 없던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