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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AI 데이터센터

미키김: forward per (미래 예상 매출 기반 per) < per로 차이 많이나면 그 기업 주가 오를 가능성 높다 (삼전, 하이닉스 등); 구글2% 증자 통해 AI데이터 센터 건설, 소프트뱅크의 막대한 투자 등 AI붐 지속되고 있다; 스페이스 X의 진정한 노림수는 우주 데이터센터? - 구글 매달 1조원 Space x 데이터센터 사용료 지불; AI PC의 등장; 우주 -> 냉각 x, 바다 -> 냉각 o. 전력은 x. 대안은?; 바다 데이터센터가 상용화되면 그 수혜주는 한국의 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AI 시대에 애매해지는 코인의 역할 때문에 다 팔았다

칩 안 팔고 24조원 벌었다, 시총 1위 엔비디아 돈 버는 법; 매출의 50%는 순환매출이 아니라 MS 등 실제로 사가는 고객들; 중국 경쟁업체들의 부상은 오히려 시장 전체 판이 더 커지므로 기회

앤트로픽, 알파벳 모두 AI인프라에 대규모 자금 쏟아부어 / 일론 머스크, 젠슨황 모두 이구동성으로 AI 메모리가 부족하다 SK, samsung - 이렇게 자주 만나는건 드물다 / 광통신, AI Agent 수혜주 마벨: 젠슨 황이 말한 다음 1조달러 회사 - 광통신/아마존 자체반도체도 짓는다 - AI agent핵심은 연결성 -

트럼프가 그린란드에 집착한 소름 돋는 진짜 이유 = 로모노소프 해령을 중심으로 한 북극권 에너지 패권 및 데이터센터 해저케이블 확보

컴퓨팅 선점 전쟁; MS 선계약; NBIS, IREN 주가 폭등

VST vs CEG vs ETN vs GEV: 같은 팀인가?

빅테크도 당황한 AI 수요 폭발, AI 에이전트 시대 개막의 주인공들 = 에너지 쪽은 블룸에너지 / 냉각은 버티브

오일쇼크의 역사 및 시사점들 3: 제1~2차 오일쇼크가 바꾼 풍경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전거보행, 미국 편의점 유통사업으로 인기 및 미국 직장인들 교외에서 도심으로 회귀, 미국 대형차의 몰락. 연료좋은 일본차 및 일본 가점제품의 인기. / 제3차 오일쇼크 (1990):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등 중동 국가들 전쟁 / 제4차 오일쇼크: 중국, 인도 산업수요 급증으로 인한 유가 폭등. 모기지 끼고 교외에 집을 사서 교외에서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미국 직장인들 기름값 직격탄,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 트리거. / 5차 오일쇼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 가스에 의존해온 유럽 국가들이 에너지 다변화 정책으로 선회 / 6차 오일쇼크: 2026년 이란 전쟁으로 시작 / 제1~5차 오일쇼크의 다섯가지 공통점: 운송비 상승 -> 물가 상승 -> 금리 상승 -> 소비 위축 -> 고용충격 / 단, 이번 6차는 좀 다를 수 있는데, 디지털 기반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되면서, 고물가/고에너지 환경이 금융, 행정, 통신, 전기에 전방위적 영향 미치며 지구촌 블랫아웃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 미국, 중동 산유국들은 더 부유해지며, 국가안보 역시 에너지/대체에너지 확보에 사활을 걸게 될 것. 이는 위기이자 투자기회일 수도

반도체주, 장비주, CPU 관련주의 신고가 돌파

시대별 가장 영향력 있는 미국 주 분석 (10년 단위) 2: 버지니아에서 사우스캐롤라니아, 펜실베이니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 캘리포니아까지 / 뉴욕은 언제나 문화, 금융의 중심지로 미국과 영국 금융자본을 연결시키는 역할 / 동부 끝에 위치한 정치적 하드웨어로서의 워싱턴 DC vs 서부 끝에 위치한 기술적 소프트웨어 (아마존, MS, 스타벅스 본사)로서의 워싱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