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페이비언 협회

국제투기자본과 페이비언 협회, 라운드 테이블, 채텀하우스, 그리고 버트런트 러셀 1: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의 기묘한 결합: "엘리트 관료제" / 영혼의 종속: 무력에 의한 강압적 지배는 저항을 부르지만, 복지와 교육 시스템을 통해 "영국식 시스템이 가장 선진적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피지배층은 스스로 그 체제에 종속됩니다. / 글로벌 거버넌스: 페이비안 협회가 주장한 세계 정부론은 훗날 록펠러 가문이 주도한 CFR(외교협회)나 삼극위원회의 이념적 토대가 됩니다. / 러셀의 영향력: 혈통 중심의 엘리트주의, 지적 독재, 정치공학, 핵 독점을 통한 세계 통제, 미국 주도의 세계 정부 설립과 UN 설립 제안, 인구 조절과 우생학, 영혼의 종속

세계최초였던 비스마르크 복지제도와 산업혁명의 씨앗을 뿌린 스코틀랜드 계몽주의 운동의 파급력: 1900년대 이전에 유럽에서 유이하게 문해율 99% 달성

사회주의를 탄압하기 위해 오히려 국가사회주의를 만들어 1880년대 세계 최초의 복지국가를 만든 오토 폰 비스마르크의 천재성 - 영국은 1942년 베버리지 보고서 (비스마르크에 대적하기 위해 영국 페이비언 협회/런던정경대가 발족되었는데, 여기서 긴밀히 활동했던 인물이 베버리지이며, 록펠러 2세 및 데이비드 록펠러와도 친분이 있었다)가 나오기 전까지 복지혜택은 거의 없었다; 비스마르크에게 영감을 준 인물은 페르디난트 라살이라는 사회주의자로, 그는 결투에 패배해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