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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네빌 고다드
오르페우스와 프시케 신화: "의심은 불신을 낳고, 불신은 상실을 부른다" /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마태복음 9장 29절) / 동서고금의 신화에서 '뒤를 돌아봄'이 '금기(Taboo)'시되는 이유 = 과거에 집착, 과거의 관념에 집착하면 새로운 인간 (새로운 빵, 포도주, 십자가)로 부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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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ool who insists with his folly wlil become wise에 대한 윌리엄 블레이크, 앨런 와츠, 네빌 고다드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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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와 달리 내면이 자신감으로 가득찬 AMD의 리사 수: 아시아계 미국인 여성이라는 배경이 실력 발휘에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별로 없다"고 답했다. "운이 좋게도 늘 좋은 기회, 좋은 사람을 만나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소수계라는 생각에 갇히면 본인만 위축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CEO면 CEO고, 엔지니어면 엔지니어지, 그게 남자건 여자건 뭐가 중요한가'라는 얘기였다. 기자의 "실리콘밸리 반도체 기업 최초의 여성 CEO이자 대만계 이민자다. 글로벌 기업을 경영하는 데 어려움은 없나."라는 질문에 "스스로 '최초 여성 CEO'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새로운 CEO'일 뿐이다. 소수계라는 생각을 아예 하지 않는 편이다. 편견과 맞서 싸워야 한다는 인식도 거의 없다. 그저 혁신과 기업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뿐이다."라고 답변했다. / 신사고운동의 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흥미로운데, 아마 리사 수는 그 특유의 자신감넘치는 관념 때문에 인종차별도 거의 받지 않고 살았을 것이다; 네빌 고다드의 스승인 에티오피아 출신의 흑인 랍비 압둘라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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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이도스 하면 네빌 고다드고, 키프로스 하면 다스칼로스고... 뭔가 재미있는 조합이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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