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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강, 스미다강, 일본 철도 자살자 숫자

한국이 PPP 기준 1인당 GDP에서 일본을 앞지른건 2018년이지만 PPP는 중요하지 않은 지표라 (멕시코가 한국, 캐나다보다도 ppp기준 1인당 gdp가 높고, 중국이 미국보다도 높다) 명목 1인당 GDP가 더 중요한데, 이 지표에서도 한국이 2023년경 일본을 앞질렀다

BBC 포커스 선정: 7대 죄악 국가 순위 (종합 Top 10): 호주, 미국, 캐나다, 핀란드, 스페인, 영국, 러시아, 한국, 네덜란드, 브라질 / 정욕과 시기 부분에서는 한국이 1등

1970년대 이후 미국인들이 뚱댕이가 된 이유 - 자본주의의 시스템 문제: (1) 닉슨 재선 위해 곡식 가격 폭락시키기 위한 농무부 꼼수 - 대기업 공장형 농가 증가하고, 소규모 농가는 줄어들어 (2) 세계적 곡식위기 / 그 결과, 넘치는 옥수수와 대두 생산을 미국 식품 대기업들은 각각 액상과당, 대두유로 활용해 초가공식품을 만들어 해결하려 했고, 옥수수와 대두를 소 등 가축에게 주는 먹이로도 활용하면서 버거 가격이 대폭락하고, 가공식품은 시장에 널리 퍼져 / 이 흐름에서 맥도날드와 빅사이즈 메뉴들이 크게 인기를 끔 / 지방은 안 좋고, 콜레스트롤과 당분은 괜찮다는 매스컴의 대중세뇌도 병행 / 사회 전체의 문제 대신 '개인의 선택'이라고 하는 문화적 문제도 / 이 모든 것이 중첩된 결과, 70년대 이후 미국의 비만율과 의료비는 치솟고, 평균수명은 떨어졌다 / 지금은 경제 전체의 사슬 문제가 되어 바꾸기 쉽지 않아졌다 / 이 시스템을 바꾸려는 도널드 트럼프

1991년, 미국과 유엔이 한 나라의 국민총소득(GNP)을 기업의 국내총생산(GDP)으로 바꾼 속내는?; 외국기업 법인세는 0~7%, 한국기업 중소기업 법인세는 20%? 경제부총리, 외교부, 통상자원부, 국세청 모두 외국기업에 충성을 받치는데는 한통속

1873년 공황 vs 1929년 대공황

테슬라 제외시 성장률 비교: M7 기업들의 성장률은 S&P 500 기업들(약 13% 성장)의 두 배에 달함 엔비디아(NVDA)는 78%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알파벳, 아마존 등도 매우 좋은 실적을 보임 결론: 테슬라를 제외하면 빅테크 기업들은 시장보다 두 배 이상 성장하고 있으므로 현재 밸류에이션은 고평가가 아닌 저평가일 수 있음 / 상기 정책들로 인해 M2 광의통화(유동성)가 폭증할 것이며, 이는 밸류에이션에 유리하게 작용함 중소형주 유리: 특히 중소형주는 P/E 값(멀티플)이 상승하는 데 상대적으로 / AI는 버블이 아니다 빅테크는 비싸지 않다 2026년은 강세장 환경이 만들어졌다 침체와 인플레이션 우려는 줄어드는 추세이다 원화는 계속 약세를 보일 확률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