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통계

테슬라 제외시 성장률 비교: M7 기업들의 성장률은 S&P 500 기업들(약 13% 성장)의 두 배에 달함 엔비디아(NVDA)는 78%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알파벳, 아마존 등도 매우 좋은 실적을 보임 결론: 테슬라를 제외하면 빅테크 기업들은 시장보다 두 배 이상 성장하고 있으므로 현재 밸류에이션은 고평가가 아닌 저평가일 수 있음 / 상기 정책들로 인해 M2 광의통화(유동성)가 폭증할 것이며, 이는 밸류에이션에 유리하게 작용함 중소형주 유리: 특히 중소형주는 P/E 값(멀티플)이 상승하는 데 상대적으로 / AI는 버블이 아니다 빅테크는 비싸지 않다 2026년은 강세장 환경이 만들어졌다 침체와 인플레이션 우려는 줄어드는 추세이다 원화는 계속 약세를 보일 확률이 크다

한국이 김영삼 정권 때인 1995년 GDP 세계 11위를 찍고, 일본이 고베대지진이 일어났던 1995년 GDP가 최고치를 찍은 이유 - 환율에 의한 통계의 착시현상

미국 GDP가 이미 1872년에 영국을 추월하여 세계 최대 규모가 되었고, 1880~1900년대초에는 1인당 GDP도 영국을 추월했는데, 1945년까지 (비공식적으로는 1973년까지) 무려 70여년 이상 영국의 통치를 받아들인 이유 1

한국, 독일은 부자들이 보수성향이 강하고, 일본과 미국 (2016년, 2025년 대선 제외) 및 주요 선진국에서는 좌파성향이 강하다 - 국제투기자본이 나라마다 빈부 계층에 따라 좌우파 배분을 다르게 설정하는 듯

연준의 준비금은 4년래 최저치이고, 유동성이 낮다는건데 최근 12월 1일부터 fed는 qt종료를 선언했고, 10일에는 0.25pt 추가금리인하를 했어. 이건 유동성이 바닥이었지만 이제부터 점진적으로 높아진다는 것; 3~6개월 뒤부터는 나스닥 등에서 성장주 많이 오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