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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과장: 연준은 무제한 레포를 통해 바닥을 틀어막았습니다. 10월부터 외쳤던 변곡점은 지나갔습니다. S&P500은 신고가를 찍고 있지만, 중소형주와 혁신 기술주, 양자컴퓨터, 블록체인, 이더리움은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현재, 하방이 낮고 상방이 높은 구간입니다. 구조는 완성되었습니다. 시장 유동성은 천천히 차오르고 있습니다. 충분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미과장: MMF로부터 7.5조 달러가 옵니다.

AI 관련 시장 환경과 매크로 측면 (특히 유동성)이 개선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저마진+고부채 모델'에서 저유가+저금리로 인해 '마진상승+부채감소'가 이루어져, 그동안 많이 폭락했던 러셀2000 AI관련 중소형주가 대폭 오르게 될까?

베센트가 단기채를 선호하는 것은 재정이 건전해서가 아니라, "정치적으로 민감한 장기 금리(모기지 등)를 내리 누르면서, 더 낮은 금리로 빚을 낼 수 있는 시기가 올 때까지 단기 빚으로 폭탄 돌리기를 하며 버티는 전략" / 미국이 단기채 많이 발행할수록 (단기채 금리가 오를수록) 암호화폐 가격은 떨어지고, 5년 혹은 10년물 장기채 많이 발행할수록 (장기채 금리가 오를수록) 금값이 떨어진다

재무부가 단기채를 풀면 유동성이 고갈되고, 연준이 흡수하면 유동성이 풀려져 주식시장이 상승한다

SLR(보완적 레버리지 비율) 규제가 완화되어 미국 은행들이 국채를 더 많이 매입하게 되면, 결론적으로 시장의 유동성은 늘어나는 효과를 가져옵니

미국 정부(재무부)가 장기채 대신 단기채(T-Bills) 발행 비중을 비정상적으로 높일 때 시장이 발작하는 이유는 크게 수급 불균형, 유동성 고갈, 그리고 금리 경로의 불확실성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