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유동성

테슬라 제외시 성장률 비교: M7 기업들의 성장률은 S&P 500 기업들(약 13% 성장)의 두 배에 달함 엔비디아(NVDA)는 78%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알파벳, 아마존 등도 매우 좋은 실적을 보임 결론: 테슬라를 제외하면 빅테크 기업들은 시장보다 두 배 이상 성장하고 있으므로 현재 밸류에이션은 고평가가 아닌 저평가일 수 있음 / 상기 정책들로 인해 M2 광의통화(유동성)가 폭증할 것이며, 이는 밸류에이션에 유리하게 작용함 중소형주 유리: 특히 중소형주는 P/E 값(멀티플)이 상승하는 데 상대적으로 / AI는 버블이 아니다 빅테크는 비싸지 않다 2026년은 강세장 환경이 만들어졌다 침체와 인플레이션 우려는 줄어드는 추세이다 원화는 계속 약세를 보일 확률이 크다

미과장: 12월 10일 연준이 살포한 유동성이 시장에 반영되는데 3개월은 기다려야 / 미래 수익률을 가늠했을 때 금보다 중소형주가 높을 확률이 크다고 생각한다.

경제성장률과 주가 상승은 전혀 상관없다; 오히려 주가 상승의 가장 큰 원인은 중앙은행의 돈 풀기

미과장: 연준은 무제한 레포를 통해 바닥을 틀어막았습니다. 10월부터 외쳤던 변곡점은 지나갔습니다. S&P500은 신고가를 찍고 있지만, 중소형주와 혁신 기술주, 양자컴퓨터, 블록체인, 이더리움은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현재, 하방이 낮고 상방이 높은 구간입니다. 구조는 완성되었습니다. 시장 유동성은 천천히 차오르고 있습니다. 충분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미과장: MMF로부터 7.5조 달러가 옵니다.

AI 관련 시장 환경과 매크로 측면 (특히 유동성)이 개선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저마진+고부채 모델'에서 저유가+저금리로 인해 '마진상승+부채감소'가 이루어져, 그동안 많이 폭락했던 러셀2000 AI관련 중소형주가 대폭 오르게 될까?

베센트가 단기채를 선호하는 것은 재정이 건전해서가 아니라, "정치적으로 민감한 장기 금리(모기지 등)를 내리 누르면서, 더 낮은 금리로 빚을 낼 수 있는 시기가 올 때까지 단기 빚으로 폭탄 돌리기를 하며 버티는 전략" / 미국이 단기채 많이 발행할수록 (단기채 금리가 오를수록) 암호화폐 가격은 떨어지고, 5년 혹은 10년물 장기채 많이 발행할수록 (장기채 금리가 오를수록) 금값이 떨어진다

재무부가 단기채를 풀면 유동성이 고갈되고, 연준이 흡수하면 유동성이 풀려져 주식시장이 상승한다

SLR(보완적 레버리지 비율) 규제가 완화되어 미국 은행들이 국채를 더 많이 매입하게 되면, 결론적으로 시장의 유동성은 늘어나는 효과를 가져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