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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트럼프 캠프가 있는 샌안토니오에 수개월 동안 직원들을 상주시켰다.” / 트럼프 캠프는 페이스북 최상위 광고주였고, 광고주의 입김은 페이스북의 알고리즘을 간단히 바꾸었다. ‘어차피 힐러리가 이길 테니까’라고 얼버무리면서. 결과는 우리가 아는 대로다. 저자는 단언한다. 다른 선택은 충분히 가능했다고.

한나라 시대의 향거리선제와 위진남북조 시대의 구품관인법을 뛰어넘어 수문제가 세계 최초로 과거제를 실시한 이유: 지방 귀족들이 자기들끼리 관직을 다 해 먹으니 황제의 명령이 영이 서질 않아서 - 즉, 귀족세력의 약화를 위해 / 군주제, 왕정제가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역사적 아이러니 / 역사는 서로 대립되는 세력간 (국가/기업/파벌/개인간) 대립에 의해 발전

국제투기자본과 페이비언 협회, 라운드 테이블, 채텀하우스, 그리고 버트런트 러셀 2: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의 기묘한 결합: "엘리트 관료제" / 영혼의 종속: 무력에 의한 강압적 지배는 저항을 부르지만, 복지와 교육 시스템을 통해 "영국식 시스템이 가장 선진적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피지배층은 스스로 그 체제에 종속됩니다. / 글로벌 거버넌스: 페이비안 협회가 주장한 세계 정부론은 훗날 록펠러 가문이 주도한 CFR(외교협회)나 삼극위원회의 이념적 토대가 됩니다. / 러셀의 영향력: 혈통 중심의 엘리트주의, 지적 독재, 정치공학, 핵 독점을 통한 세계 통제, 미국 주도의 세계 정부 설립과 UN 설립 제안, 인구 조절과 우생학, 영혼의 종속

국제투기자본과 조지 워싱턴 - 조지 워싱턴의 실체 1: 대통령 연임을 포기한 것은 민주주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부의 반란을 막고, 자신의 사금고였던 버지니아의 농장을 지키기 위함이었나? / 그는 영국 프리메이슨 세력의 하수인이었나? 뉴욕과 필라델피아 로지를 오가며 영국 금융자본의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알렉산더 해밀턴을 재무장관으로 앉혔던 조지 워싱턴; 미국 독립전쟁 이후에도 미국은 영국에 채무 상환을 계속해야 했고, 알렉산더 해밀턴 주도 하에 영국의 금융시스템에 편입되었다; 제1미국은행, 제2미국은행 등 워싱턴부터 매디슨 시기까지 영국 (베어링) 금융자본과 국채 시스템에 종속되었던 미국 정부 - 미국에 영국식 중앙은행이 부재하게 된 것은 (FED창립 전까지) 프리메이슨 내 반연방주의자이자 반영파였던 앤드루 잭슨 영향 때문 / 게릴라 전술의 역사 (한니발에 대항해 게릴라 전략을 채택한 로마의 파비우스, 미국 독립전쟁 시기의 조지 워싱턴, 독일 비스마르크 견제 및 영국 제국주의의 점진적 세계화 주장한 페이비안 협회, 베트남 전쟁 시기의 북베트남, 소련-아프간 전쟁의 무자헤딘의 게릴라전)

유럽은 내각제, 미국은 대통령제를, 프랑스는 이원집정부제, 한국은 내각제 요소를 섞은 대통령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