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민주주의

영국 데비셔를 통해 보는 영국 문학 속 황야, 광야, 정글의 메타포: 보물섬의 정서, 로빈슨크루소, 카벤디쉬 가문과 토마스 홉스,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과 사회계약론; / 영국 해적들의 근거지인 더번셔 - 애거서 크리스티의 고향; 스페인에서는 발렌시아, 독일에서는 뮌헨, 스위스에서는 제네바, 프랑스에서는 파리, 이탈리아에서는 나폴리, 영국에서는 더번셔, 한국에서는 전라도가 반란의 고장 / 민주주의의 뿌리는 해적? “자유, 평등, 박애는 17세기 해적의 철학이었다.”(Chris Land); 선장의 권한은 신과 같았다 / The Golden Age (1620-1720) 해적 황금시대

기존 외교 공식을 뒤바꾼 트럼프식 '꽌시 정치'

밤마다 총상 환자가 실려 온다… 콜롬비아 칼리의 현실 / 셀프 사면요청 네타냐후 병쉰색희 / 트럼프 병쉰색희 국방부를 전쟁부로 바꿔 / 군, 정보기관 출신 트럼프 반대파 의원 6명에게 사형 협박한 도널드 트럼프 병쉰색희 / 국제법 위반한 트럼프 딸랑이 전범 피트 헤그세스 병쉰색휘

트럼프 병쉰색희, 임기 4년간 골프 비용으로 약 3억 달러(4,435억 원) 지출 / 미국인이 빠는 것도 병쉰스러운데, 트럼프 빠는 조센징 병쉰색희들은 지능이 얼마나 낮은 걸까

국제투기자본과 CIA 최고권력자였던 방첩국장 제임스 앵글턴 (JP모건, 록펠러 재단, 밴더빌트, 해리먼, 로스차일드-윌리엄 스티븐슨-MI6, OSS-CIA-제임스 앵글턴-예일/옥스퍼드, 모사드, 이스라엘-킴 필비, 빅터 로스차일드 라인), 그리고 존 F. 케네디 암살 사건의 전모 2: 덜레스는 윌리엄 스티븐슨의 제자였지만, 앵글턴은 스티븐슨과 '혈맹' 수준의 유대를 맺고 있었고, 영국 로스차일드 라인에서 오는 핵심 정보는 덜레스를 건너뛰고 앵글턴에게 직접 전달되기도 했다 -가장 결정적인 증거는 1961년 '피그스만 침공' 실패 책임자인 국장(덜레스)과 작전차장은 쫓겨났지만, 방첩국장 앵글턴은 살아남았다. / 케네디 암살사건은 (1) 록펠러계 앨런 덜레스 해임에 대한 보복, (2) 베트남 전쟁 확대 거부에 대한 보복과 산업 패권수호 (석유/군산복합체), (3) 이스라엘의 핵무장 저지에 대한 보복, (4) 연준의 통화발권력 독점을 위해 로스차일드-록펠러 연합이 일으킨 것으로, 병쉰 인드라 분석처럼 빅터 로스차일드 단독소행이 아니다 - 넬슨 록펠러, 앨런 덜레스가 참여한 워런위원회도 케네디 암살사건을 덮기에 급급 / Gemini를 통해 알게 된 CIA와 존 F. 케네디 암살사건의 전모에 대해 충격을 받은 아로 - 이렇게 정확하고 꼼꼼하게 분석이 가능하다니!

자유 경제 영국에 의해 공격 당한 나라는 지구상 대부분 국가들 / 정부가 나의 건강과 안전을 돌볼 것이라고 믿는다 (중국인, 92%)

트럼프, 백악관 역대 대통령 사진에 ‘악플’…“슬리피 조, 최악” - 로이터 통신은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 그가 국가 통합의 상징인 백악관마저 자신의 전투적인 정치 스타일을 과시하고 ’역사 다시 쓰기’를 실현하는 무대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적으로 분석 / -2020년 미국 대선조작 외치며 폭동 일으키고 형사처벌 받은 사람들 모두 트럼프가 사면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