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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심리학

왜 로버트 피어시그의 quality가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한계를 모두 극복할 제3의 대안인가? / Eric Jorgenson이 말하는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하니 오히려 비즈니스가 더 잘 풀린 사례 / 영국 사이클링 팀이 보여준 누적된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윤서인의 촌철살인: 인간의 염치에 대해 / 공공주택에 살면 놀고먹고와 '공짜 심리'가 강해지고, 인간성 자체가 저급해진다

사람은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너무 당연하게 여긴다

“살려달라” 비명에 차 세운 양복 남성…흉기범 제압 장면 / KBS 2025.11.04.

[초점] ‘행복을 살 수 있는’ 돈 7만5000달러 옛말 됐다 기존 연구결과 "7만5000달러까지 행복"→최근 연구결과 50만달러로 상향

짧게 말하면, '마시멜로 실험'은 실제로 있었지만, 원래 알려진 해석은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떡상 중인 예언가 아재 : 오즈 펄먼

자아가 먼저 존재하는 게 아니라, 상호주관성으로 인해 발전한다 - 주체 객체간 관계에 역점을 둔 불교 연기법/헤겔/하이데거 철학과도 일맥상통

김정운: 하버마스가 모더니즘을 '미완의 혁명'이라 부른 이유; 근대적 인간이 추구한 것은 상호작용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도구적 합리성; 공감과 '같이 가기'; 밤하늘의 별을 봐 vs 저거 벤츠고 비싼거야, 라고 말하는 아버지를 둔 자식의 정서 차이; 메타인지 (나 자신에 대한 나의 생각)와 Theory of mind (타인의 사고에 대한 나의 생각)은 같은 구조로 움직인다

1973년 일본과 미국에서 발생한 화장지 대란의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 언론의 오보와 유명인의 발언이 대중의 공포를 자극해 실제 물품 부족 현상을 야기했으며, 이는 미디어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