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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시카고 학파
허화평이 내세운 전두환의 '자유주의' 치적들 (1) 통금해제, (2) 해외여행 자유화, (3) 연좌제 폐지, (4) 두발규제 완화, (5) 프로 스포츠 - 3S 정책이라는 비판에 대해서는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고, 자신들(신군부)은 결코 개인의 영달을 위해 정치를 한 적이 없다고 항변한다; 아로의 반론: 그럼 삼청교육대나 언론통폐합도 자유주의의 일환이고, 독재를 위한 게 아니었냐? 무엇보다 권력욕없이 정치한다는게 말이냐 방구냐? 보다 솔직하게 말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허화평의 지적 상당 부분은 맞다; 하이예크, 밀턴 프리드먼 등의 시카고 경제학파와 마가렛 대처를 고평가하는 듯 하다 - 허화평은 영국 철도와 수자원 민영화에 의한 부작용 등 신자유주의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공부를 깊이 안한듯!; 김종인이 개입한 '국민의힘' 당명은 김종인 개입으로 인해 보수의 색깔이 전혀 들어나지 않게 만들어진, '더불어민주당' 작명과 같이 집단주의, 공동체주의를 강조하는, 허화평의 포현으로는 '거세당한 노새' 같은 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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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가 챗GPT를 가르쳐 굴복시키다: 야 이 병신새끼야, 시카고대학 시카고학파, 미국 CFR, 신자유주의, 레이거노믹스, 대처리즘, 삼극위원회, G7, OECD, 자유무역, NAFTA, FTA 만든게 누구라고? 록펠러 가문, 그 중에서도 데이비드 록펠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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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의 경제학 산책 2: 스페인 제국의 금은 독점 전략인 중상주의(Mercantilism)의 한계 (보호무역), 그리고 그 여파로 등장한, 무역과 분업을 통한 생산량 증대를 강조한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The Wealth of Nations) / 데이비드 리카르도의 비교우위와 기회비용 (빌 게이츠와 타자수 업무분할의 비교, 미국이 해외에서 석유 수입하는 이유) / 스미스와 리카르도의 자유무역 이론은 노동 가치만을 따졌고, 국가 간 기술 격차나 현실적인 무역 장벽을 단순화함 - 그 대표적 예가 프랑스가 아프리카 식민지 국가들에게 부여한 세파프랑 제도의 강제화+외환보유고 절반을 프랑스 중앙은행에 예치 / 20세기 후반부터 세계은행(WB), 국제통화기금(IMF), 그리고 미국 재무부 중심의 이른바 '워싱턴 컨센서스(Washington Consensus)'가 주도한 긴축, 민영화, 시장 개방 정책은 결과적으로 거대 다국적 자본의 영토를 넓혀주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현대 경제학의 비판과 대안: 종속이론과 신중상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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