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천재
상위 0.001% 지능의 특징을 Gemini가 기술 1) 매우 높은 패턴인식 능력: 언뜻 무관해 보이는 여러 정보들 속에서 순간적으로 공통점이나 법칙성을 발견 2) ‘다층적’ 사고: 사물을 흑과 백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사건에 대해 동시에 여러 측면에서 깊이 고찰 3) ‘상식’과의 괴리: 주변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지나치게 의문을 품기 때문에, 주변으로부터는 이론적이거나 특이하게 보임 4) 커뮤니케이션 불일치: 평균적인 지능을 가진 사람과 IQ 차이가 너무 크면, 대화의 문맥이나 비약의 폭이 맞지 않아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가지기 쉽습니다. 이것이 강한 외로움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 5) 강한 지적 호기심과 과도한 격동(OE): 지적, 감각적, 감정적 자극에 매우 민감
- Get link
- X
- Other Apps
앨런 와츠는 '입학 자격'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장학금'을 받지 못해 옥스퍼드 진학을 포기; 장학금 심사에서 탈락한 이유는 너무 니체적이고, 현학적으로 에세이를 써서 면접관들 반감을 샀기 때문; 너무 천재면 오히려 제도권 교육에서 낙방할 수도 있다 - 이런 관점에서 하버드나 서울대는 약간 모자른 B급 인재들이 많이 가는 곳; 와츠 본인은 나중에 이 사건을 오히려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그는 자신이 제도권 대학의 틀에 박힌 교육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자유롭고 창의적인 철학적 통찰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회고하곤 했습니다.
- Get link
- X
- Other Apps
파시스트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의 살리자르 옹호: 살리자르를 민주주의 투사로 칭송하는 얘 이야기만 들으면 살리자르가 모든 계층에 비밀경찰을 심어놓고, 반대파들을 정치범수용소게 가두고 고문시키고, 국제엠네스티 창설에 기여하고, 발레 로즈 스캔들을 권력으로 덮으려고 한 것은 파시즘이 아니고 그냥 불가피한 '국가통치의 수단'이었을 뿐이네; 자주인라디오를 보면 뭐 이런 병쉰같은게 다른 사람들을 파시스트라고 부르는지 혀를 끌끌 차게 된다; 파시스트는 본인에게 불리한 댓글들 싹 다 지우고 단 한마디의 비판을 용인하지 못하는 밴댕이 소갈머리인 너잖아; 이런 입만 산 어용 유튜버가 권력을 잡았으면 세계는 지옥불 파탄 그 자체다; 살라자르 측근들에 의한 트루먼 쇼; 우민화 정책을 위해 중화학 육성정책을 하지 않고 1차 산업에 머무른 살라자르의 포르투갈; 살라자르에 대한 마르세루 카에타누의 평: "우리는 천재의 지배를 받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만은 이제 다시 평범한 인간의 통치에 적응해야 합니다" / 프리메이슨에 의한 1908년 국왕 암살 사건 (Lisbon Regicide) / 영국 프리메이슨의 통제에서 벗어나려고 하면서 동시에 영국 눈치를 보고, 영국과 미국에 군사기지를 제공했던 살라자르 - 포르투갈에 의한 남아프리카 식민지 건설을 막은 것도, 프리메이슨을 침투시켜 국왕을 암살시킨 것도, 포르투갈의 기지를 빌리고 NATO 창설 등 협조를 받아낸 것도, 살라자르 정권 견제용으로 발레 로즈 스캔들을 터뜨린 것도, 엠네스티를 만든 것도 영국 1
- Get link
- X
- Other Apps
'진흙 속의 원석'인 에드 시런을 알아보고 자신의 거대한 집에서 무료로 지낼 수 있게 해준 제이미 폭스
- Get link
- X
- Other Apps
조선의 천재화가 이인성을 쏜 것은 '환쟁이' 얕잡아보던 조선의 민도와 짭새의 총격...
- Get link
- X
- Other Apps
The Gay Genius Behind Disney’s Most Iconic Songs: The Legacy of Howard Ashman
- Get link
- X
- Other Apps
피터 알텐베르크: “신은 천재들 안에서 생각하고 시인들 안에서 꿈을 꾸지만 잠은 나머지 평범한 우리들 안에서 잔다.”
- Get link
- X
- Other Ap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