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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와츠는 '입학 자격'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장학금'을 받지 못해 옥스퍼드 진학을 포기; 장학금 심사에서 탈락한 이유는 너무 니체적이고, 현학적으로 에세이를 써서 면접관들 반감을 샀기 때문; 너무 천재면 오히려 제도권 교육에서 낙방할 수도 있다 - 이런 관점에서 하버드나 서울대는 약간 모자른 B급 인재들이 많이 가는 곳; 와츠 본인은 나중에 이 사건을 오히려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그는 자신이 제도권 대학의 틀에 박힌 교육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자유롭고 창의적인 철학적 통찰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회고하곤 했습니다.

파시스트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의 살리자르 옹호: 살리자르를 민주주의 투사로 칭송하는 얘 이야기만 들으면 살리자르가 모든 계층에 비밀경찰을 심어놓고, 반대파들을 정치범수용소게 가두고 고문시키고, 국제엠네스티 창설에 기여하고, 발레 로즈 스캔들을 권력으로 덮으려고 한 것은 파시즘이 아니고 그냥 불가피한 '국가통치의 수단'이었을 뿐이네; 자주인라디오를 보면 뭐 이런 병쉰같은게 다른 사람들을 파시스트라고 부르는지 혀를 끌끌 차게 된다; 파시스트는 본인에게 불리한 댓글들 싹 다 지우고 단 한마디의 비판을 용인하지 못하는 밴댕이 소갈머리인 너잖아; 이런 입만 산 어용 유튜버가 권력을 잡았으면 세계는 지옥불 파탄 그 자체다; 살라자르 측근들에 의한 트루먼 쇼; 우민화 정책을 위해 중화학 육성정책을 하지 않고 1차 산업에 머무른 살라자르의 포르투갈; 살라자르에 대한 마르세루 카에타누의 평: "우리는 천재의 지배를 받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만은 이제 다시 평범한 인간의 통치에 적응해야 합니다" / 프리메이슨에 의한 1908년 국왕 암살 사건 (Lisbon Regicide) / 영국 프리메이슨의 통제에서 벗어나려고 하면서 동시에 영국 눈치를 보고, 영국과 미국에 군사기지를 제공했던 살라자르 - 포르투갈에 의한 남아프리카 식민지 건설을 막은 것도, 프리메이슨을 침투시켜 국왕을 암살시킨 것도, 포르투갈의 기지를 빌리고 NATO 창설 등 협조를 받아낸 것도, 살라자르 정권 견제용으로 발레 로즈 스캔들을 터뜨린 것도, 엠네스티를 만든 것도 영국 1

'진흙 속의 원석'인 에드 시런을 알아보고 자신의 거대한 집에서 무료로 지낼 수 있게 해준 제이미 폭스

조선의 천재화가 이인성을 쏜 것은 '환쟁이' 얕잡아보던 조선의 민도와 짭새의 총격...

The Gay Genius Behind Disney’s Most Iconic Songs: The Legacy of Howard Ashman

찰리 멍거: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사람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라"

피터 알텐베르크: “신은 천재들 안에서 생각하고 시인들 안에서 꿈을 꾸지만 잠은 나머지 평범한 우리들 안에서 잔다.”

타사카 히로시: 서양 과학의 최첨단이 요구하는 '슈퍼제네럴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