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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스타트업
엔젤리스트 창업자 나발 레비칸트는 사업에 단 두 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말함: 만드는 법을 배우는 것과 파는 법을 배우는 것. / 잘 만드는 법 - 모니시 파브라이의 지침: 워렌 버핏의 복제 인간이라 불리는 모니시 파브라이는 잘 만드는 방법에 대해 "모방하고 혁신하라"가 모든 기술 향상의 지침이라고 말함. 모방을 통한 이점: 모방을 하면 그 최적화하는 시간을 엄청나게 앞당길 수 있음. 최종 실행 순서: 어떤 제품을 만들든 먼저 모방을 통해 최적화를 해야 하며, 그 후에 자신이 정의한 문제에 맞게 조금씩 변형해 나가야 함. 즉, 모니시 파브라이의 말처럼 먼저 모방하고 혁신해야 함. / 잘 파는 법 - 게리 할버트의 비유: 카피라이팅의 전설 게리 할버트는 잘 파는 방법에 대해 햄버거 가게 경쟁 비유를 사용함. 경쟁 시 원하는 이점: 학생들에게 좋은 고기, 참깨빵, 좋은 자리, 최저가 등 다양한 이점을 물었을 때, 자신은 단 하나만 갖겠다고 밝힘. 팔리지 않는 이유: 학생들이 원하는 모든 이점을 주더라도, 팔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함. 가장 중요한 이점: 할버트가 원하는 것은 배고픈 손님들, 즉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임. 시장 찾기: 따라서 시장(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을 끊임없이 찾아야 함.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 고통받는 사람들은 SNS에 가장 많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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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러난 샘 알트만의 정체: 처음 시작했던 사업 이용자가 별볼일 없었으나 비싸게 매각 후 요란하게 홍보, 스타트업 심사역 맡은 뒤 내부자정보 활용해 알짜배기에 남몰래 투자, 돈 관심없다 하지만 오픈AI 상장을 통해 천문학적 재산을 탐내고, 생체정보를 통해 인류를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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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Koe: You can learn anything in 2 w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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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부자가 되기 위해 공통적으로 겪는 세 가지 현상을 해결해준다: p(가격)와 q(양)의 한계, 재투자의 딜레마, 그리고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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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컬 의류 플랫폼 운영하며 월 3-4억대 현금흐름 만든 23살 - 불과 1년 전에는 알바생이었지만, 돈 벌 수 있는 방법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무작정 공부를 강요하는 기성세대에 반항하는 '주관이 뚜렷한' 이들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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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에서 만난 사업가의 성공 이유: 남들 다 말릴 때 (노동소득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진즉에 깨닫고) 창업했고, 자동차 어떤 것 탈지 집은 어떤 곳에서 살지 상상했던 것이 전부 다 현실화되었다; 젊을 때는 실패해도 좋다; 용기는 크면 클수록 좋다; 왕관의 무게를 쓰려자는 그 무게를 감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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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종말 / AI로 대체되는 직업들 / 나만의 재능을 찾아야만 하는 시대 (ft. 유발 하라리) / 음식을 맛있게 먹는 것도 (먹방), 게임을 재밌게 하는 것도 능력이 된 시대 / "네가 하는 일의 최고가 되라. 그렇게 될 때까지 네가 하는 일을 끊임없이 재정의하라." - 나발 라비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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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름한 상가를 1인 주거공간으로 재생하는 로카101 英 유학 오가며 겪은 불편이 ‘씨앗’… 상가 개조해 외국인 전용 기숙사로; 혼자 버티다 200억 모집하고 60개 기숙사 만든 91년생[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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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회장 - 금산분리 규제 때문에 대기업이 펀드 조성해 스타트업들 적극 도와주는데 제약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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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의 코딩 공부 무용론: 모든 걸 AI가 대신해 줄테니, 코딩 배울 시간에 다른 전문 지식을 익히는 게 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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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Entrepreneurship is Safer Than Emplo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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