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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신주쿠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옆자리에 앉아서 데이트 하는 중인 20대 추정 남자애가 진, 오렌지데이즈, 프로포즈 대작전 같은 일드를 재밌게 보았다고 말하고, 프랑스 니스, 이탈리아와 바티칸시국, 아일랜드, 덴마크 여행을 했다고 대화를 나눈 것이 들렸다

Gordon Lightfoot - Song for a Winter's Night (1967)

Thelonious Monk Septet - Abide With Me (1957)

Eartha Kitt - Santa Baby

재밌고도 모순되는 사실은 유태인들과 이스라엘을 싫어하는 아로가 (아랍은 더 싫어 시발것들아!!!) 팔란티어 주주이며, 매일 스타벅스에 간다는 사실이다 - 그것도 그냥 주주가 아니라, 장투 주주라는 것이다 - 인생이란 원래 그런 것이다, 알겠냐 아그들아?

미국 중산층 백인 여성들이 일년 내내 가을만 기다리는 이유 / 스타벅스 펌킷 스파이스 / 계절이 바뀌는 것을 인식한다는 것은 여유가 있다는 것

98년 영국에 진출한 이래 수년간 세금을 안낸 영국 스타벅스 / 큰 나라는 못하고 작은 나라만 하는 조세피난처의 비밀 / 금융업 위주로만 발전하고, 제조업 발전못하는 소규모 국가들이 조세회피처로 활용 됨

대만의 중독성 강한 감자칩

공공 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해킹들 살펴보기! 현실적인 위험들 (Feat. VPN); Man in the middle이 어떤 사이트 들어갔는지 볼 수 있으나, 아디/비밀번호는 경우에 따라 다르다 (대게 불가능); https는 http보다 조금 더 안전해서 해킹이 더 어렵다; 카페에서는 VPN쓰는 게 안전

맥킨지 출신 컨설턴트를 회사 CEO 자리에 앉히면? (feat. 스타벅스); 사업도 해본놈이 알지, 교수나 컨설턴트가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미국 스타벅스에서 한국인이 영어 발음으로 무시(?) 당하는 이유

스타벅스의 경제학 (1) customizing (2) 미국인들 식성에 맞춘 big size (3) gift card, app order 등 디지털 얼리어답터 (4) 애사심 위한 직원 스톡옵션

내 커피가격은 왜 올랐을까 - 글로벌화된 시대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