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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의 불앤베어] 베네수엘라 마두로 축출의 진짜 의미. 멕시코 카르텔도 떨고 있다 / 마두로 체포 1월 3일, 36년전과 똑같다 (박종훈의 지식한방)

국제기구란 국제기구는 죄다 다국적 재벌이 설계한 개판 아사리판이넹? 3 BIS와 국제연맹에 돈을 대준건 JP모건/로스차일드/록펠러, UN창설의 주역인 앨저 히스는 빅터 로스차일드의 소련 스파이 (90년대 초반, 베노나 프로젝트로 드러남), IMF와 세계은행의 설계자인 해리 덱스터 화이트도 빅터 로스차일드의 소련 스파이 (90년대 초반, 베노나 프로젝트로 드러남), OSS 창설자 윌리엄 도너번은 록펠러 재단/JP모건/밴더빌트/해리먼/로스차일드의 하수인, CIA의 아버지 앨런 덜레스는 데이비드 록펠러 친구 (동생인 존 포스터 덜레스는 록펠러재단 이사) - 무지한 대중들을 세뇌시키며 그냥 니들이 다 해쳐먹어라; 세계은행 총재지낸 김용이나 조승연 같은 놈들은 이런 이야기에는 그냥 꼭 입닫을 뿐이지요 - 그건 나도 마찬가지지만, 히힛.

국제투기자본과 False Flag 전략 1: 루시태니아호 침몰 유도 & 짐머만 전보 조작+영국 외무부 장관 에드워드 그레이의 독일쪽 전보 조작으로 인한 미영의 제1차 세계대전 참전 유도, OSS 창설자 윌리엄 스티븐슨의 가짜 남미 지도+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일본 석유 수출 끊어 진주만 침공 유도를 통한 미국의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유도, 통킹만 사건을 통한 미국의 베트남 전쟁 참전유도, 미국이 유도한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을 명분으로 내걸은 미국의 걸프 전쟁 참전유도, 9.11 자작극과 대량살상무기 개소리를 통한 미국의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전쟁 참전유도 - 역사는 계속 반복되어 왔지만, 대중들은 영원히 무지할 뿐이다

'계엄 목격' 前 미국대사 "윤석열, 자기 조국조차 이해 못 해" / 윤석열 석방운동하며 미국 성조기 흔드는 전한길, 전광훈 등 병쉰같은 한국 보수들은 뭘까 - 윤석열은 안희정, 박근혜 구속에서 보듯 원래 문재인의 개였고, 애초에 좌파 우파 그런건 미개한 대중들의 사고방식

쿠팡 김범석이 말처럼 "한국인은 큰 물에서 놀지 못해 시야가 좁고, 스마트하지 못하며, 정직하지 않다"; 광우병 촛불시위와 유니클로 불매운동이 조센징들 냄비근성으로 금새 잠잠해진 것처럼, 쿠팡과 골드만삭스도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진다고 생각하고 무대응 중 - 사과문도 제대로 올라온 것도 없고 광고창만 띄워대는 중 / 과연, 조센징들은 이번에는 다르게 행동할까 아니면 언제나 그랬듯이 또 냄비근성을 발휘할까?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수천개, 수만개가 만들어진 상황에서 백신만능론+선택적 거리두기 하던 병쉰같던 문재인 정부와 거기에 나팔수 노릇을 하던 의사들, 그리고 거기에 넘어간 미개한 대중들

젊은 남성들 우르르 모여 인천공항 난리…축구선수 때문? - 할 일 더럽게 없는 잡종들; 이 미개한 녀석들이 아로 같은 철학자를 만나기 위해 공항에 모인다면 의식수준 +5점을 부여하겠다.

전 세계 민간 무인항공기(드론) 시장 1위 기업인 중국 DJI(大疆創新ㆍ다장촹신)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왕타오: 30대에 억만장자가 된 왕 회장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 젊은이들이 궁금해하는 이 질문에 왕 회장은 “세상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어리석다“며 ”남들보다 조금만 더 똑똑하면 된다”고 말했다.

평범을 증오하고 자신의 천재성을 자랑스럽게 여겼던 오스카 와일드; 한 친구가 임종을 앞둔 그에게 마지막 샴페인 잔을 권하자 그는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겼다, "나는 내가 살아온 과정처럼 분에 넘치게 죽어가네"; 마치 오스카 와일드의 행보를 따라가듯 프랑스로 넘어가고, 감옥에 가고, 가족과 의절하는 코스를 밟았던 연인 앨프리드 더글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