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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독일 등 미국 못믿어 미국에 맡긴 금 빼가는 유럽 국가들 / 트럼프의 멕시코만, 그린란드, 캐나다, 파나마, 가자 지구, 호르무즈 해협 영토확장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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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반 고흐 가문의 비극: 비극적인 이야기의 첫 번째는 고흐 동생이자 열렬한 후원자였던 테오(1857~1891)가 결혼 후 1년 만에 당시로는 흔한 병인 매독(syphilis)으로 죽었다. 그리고, 두 번째는 테오의 큰 손자인 테오도르 반 고흐(1920~1945)가 나치의 총탄에 학살되었으며, 세 번째는 테오의 증손자로서 영화제작자인 테오도르 반 고흐(1957~2004)가 네덜란드계 모로코 무슬림 광신자에 의해 네덜란드 거리에서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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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니키타 흐루시초프 축출 이후 시작된 브레즈네프 시대의 데탕트 움직임과 데이비드 록펠러의 막대한 대소련 투자는 록펠러-로스차일드 카르텔의 합동작전인가? 실제로 록펠러 단독으로 이렇게 행동했다기에는, '소련 석유수출의 주요 통로'는 미국 기업보다는 유럽의 로스차일드계 에너지 기업들 (이탈리아의 ENI, 영국의 로열더치셸, 프랑스의 GDF/Total 등) 이었다 / 인도네시아 수카르노의 석유 국유화는 빚좋은 개살구로 실제로는 로스차일드의 소련에 의지해 석유수출을 했다 - 이것을 이해한다면 제국주의 대 반제국주의, 공산주의 대 자본주의라는 20세기의 역사적 통념이 얼마나 공허하고, 철저히 경제적 엘리트들에 의해 설계된 '무대'였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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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가 위그노 가문이라고 개소리했던 인드라 이 무식한 새끼 땜시 지금까지 시어도어+프랭클린 루스벨트가 유태인 가문이라고 잘못 알고 있었다;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친가와 외가 모두 네덜란드 출신이며, 미국 정착 이후에는 대표적 상류층 WASP였다 - 미국 대통령 중 유태계는 아직까지 한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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