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천복
천재 예술가/철학자들이 경제문제를 해결한 4가지 방식들 (1) 조셉 캠벨: 자신과 우주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자기만의 희열을 따르며 5년간 오두막에서 독서-이후 돈이 다 떨어져갈 때쯤 기적적으로 석사학위만으로 사라 로렌스 대학 교수로 임용 (2) 무라카미 하루키: 아내의 사업수완+재즈바 사업으로 종자돈 마련 (3) 미야자키 하야오: 금수저 아들로 태어나 아무 문제없이 작품 창작활동에 전념 (4) 칼 융: 가난한 의학도였으나, 재벌 아내를 만나 막강한 경제력을 확보했고, 이후의 저술활동을 통해 록펠러, 멜런가 등 대재벌 부인들의 후원으로 풍족하게 생활
- Get link
- X
- Other Apps
카라바조(Caravaggio)의 마태오의 소명에 대한 김정운, 이어령의 해석: 세속적인 욕망(돈)에 사로잡혀 신의 부름(calling)조차 듣지 못하거나, 혹은 너무나 두려워서 애써 외면하고 있는 인간의 전형
- Get link
- X
- Other Apps
아로는 알레이스터 크로울리를 마법사라기 보다는 헛소리를 잔뜩 한 마약쟁이로 보지만, 그의 기본 철학인 True Will은 적극 공감한다; Gemini왈: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이 세상에 태어난 진짜 목적, 즉 'True Will'을 발견하고 실행하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가 아니라, 우주의 톱니바퀴 속에서 자신의 완벽한 자리를 찾아내는 것이 그에게는 신적 존재가 되는 유일한 길이었습니다.
- Get link
- X
- Other Apps
워런 버핏, 정주영, 바흐를 통해 알 수 있는 올바른 직업선택의 방법; 워런 버핏: 나는 매일매일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며 지낸다.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한다. 짜증나는 사람과는 일을 하지 않는다. 1년에 몇 번 기분 나쁜 일이 생기는데 어쩔 수 없이 다른 사람을 해고해야할 때다. 그 외에는 출근길에 춤을 출 정도로 신난다. 사무실에 가면, 천장에 누워서 그림이라도 그려야 하나 싶을 정도로 즐겁다. 진심으로 그렇게 느낀다. 성공은 원하는 걸 얻는 거고, 행복은 얻은 걸 원하는 거라고들 말한다. 확실한 건, 나는 이거 말고 다른건 안 하고 싶다는 것이다; 정주영: 내가 평생 동안 새벽 일찍 일어나는 것은 그날 할 일이 즐거워서 기대와 흥분으로 마음이 설레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날 때 기분은 소학교 때 소풍가는 날 아침, 가슴이 설레는 것과 똑같다. 또 밤에는 항상 숙면할 준비를 갖추고 잠자리에 든다. 날이 밝을 때 일을 즐겁고 힘차게 해치워야겠다는 생각 때문이다. 내가 행복감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을 아름답고 밝게, 희망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바흐: "스승님, 어떻게 그토록 많은 음정을 생각해내실 수 있습니까?"라는 제자의 질문에 바흐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고 한다. "그건 전혀 힘든 일이 아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새로운 음정에 맞춰 덩실덩실 춤추지 않도록 참는 것이 훨씬 더 힘들지." - 이것이 바로 조셉 캠벨이 강조한 '천복'이라는 것이다
- Get link
- X
- Other Apps
소니 창업주 모리타 아키오를 통해 생각해보는 거대한 비전 / 가슴 뛰는 목표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
- Get link
- X
- Other Ap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