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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채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 사후세계와 환생에 대해 / 이어령: 죽음은 ‘그만 놀고 들어와 밥 먹어!’는 어머니 목소리

트럼프가 그린란드에 집착한 소름 돋는 진짜 이유 = 로모노소프 해령을 중심으로 한 북극권 에너지 패권 및 데이터센터 해저케이블 확보

인도 요가에서 프라나와 샤크티의 차이

장하준: 중국이 AI에서는 미국 턱밑까지 쫓아왔다지만 재생에너지, 전기차 배터리, 풍력발전 등 오히려 앞선 분야도 많다. / 미국은 기업주주 환원 문화 때문에 투자를 잘 안한다 / ‘보이지 않는 손’으로 유명한 애덤 스미스가 유한책임제 아래서는 경영자들이 ‘남의 돈으로’ 사업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방만하게 운영할 것이라며 도입에 반대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 전통적인 기계 강국인 독일이 중국과 기계 무역에서 적자를 내고 있다. 한국도 최첨단 디스플레이나 반도체 등 몇 개 품목을 빼면 이미 중국에 따라잡혔다.

에너지밀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게 유체역학적, 물리학적, 자연의 이치상 사실

러시아-발칸 카스피해-에너지자원은 러시아-이란-중국 '저항의 축'에 새로운 공급망으로 부상할 것인가?

빅테크도 당황한 AI 수요 폭발, AI 에이전트 시대 개막의 주인공들 = 에너지 쪽은 블룸에너지 / 냉각은 버티브

오일쇼크의 역사 및 시사점들 1: 제1~2차 오일쇼크가 바꾼 풍경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전거보행, 미국 편의점 유통사업으로 인기 및 미국 직장인들 교외에서 도심으로 회귀, 미국 대형차의 몰락. 연료좋은 일본차 및 일본 가점제품의 인기. / 제3차 오일쇼크 (1990):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등 중동 국가들 전쟁 / 제4차 오일쇼크: 중국, 인도 산업수요 급증으로 인한 유가 폭등. 모기지 끼고 교외에 집을 사서 교외에서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미국 직장인들 기름값 직격탄,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 트리거. / 5차 오일쇼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 가스에 의존해온 유럽 국가들이 에너지 다변화 정책으로 선회 / 6차 오일쇼크: 2026년 이란 전쟁으로 시작 / 제1~5차 오일쇼크의 다섯가지 공통점: 운송비 상승 -> 물가 상승 -> 금리 상승 -> 소비 위축 -> 고용충격 / 단, 이번 6차는 좀 다를 수 있는데, 디지털 기반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되면서, 고물가/고에너지 환경이 금융, 행정, 통신, 전기에 전방위적 영향 미치며 지구촌 블랫아웃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 미국, 중동 산유국들은 더 부유해지며, 국가안보 역시 에너지/대체에너지 확보에 사활을 걸게 될 것. 이는 위기이자 투자기회일 수도

이것이 미국 (국제투기자본)의 이란전 큰 그림? 이란전쟁에 美에너지 수출 신기록…유럽·아시아에 판매 확대

닥쳐올 오일쇼크/에너지 위기시 수혜받을 기업들 2: 셰브론, 엑슨모빌, 옥시덴탈, 에퀴노르, 할리버튼, 엔브릿지, 태양광, 원자재ETF, 해운주, 머스크, 방산주, 록히드마틴, 레이시온, 이튼 코퍼레이션, SMR, 테라파워, 테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