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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통화스왑과 한국의 통화스왑의 결정적인 차이점 = 선진국, 후진국 체급 차이

ARM (반도체 설계도면 라이센스-생태계 장악력 최상), 시놉시스 (반도체 설계 SW툴 제공-생태계 독점력 최상), TER (반도체칩 불량 테스트), / 중국이 희토류로 아무리 압박해도 반도체 밸류체인의 업스트림을 장악한 일본(소재/부품 핵심인 디스코, 스크린 홀딩스, 신에츠 화학, 썸코, 도쿄 일렉트론, 아지노모토)의 경쟁력은 무섭다

우물 안 개구리 조센징: 모건스탠리 msci 지수 편입여부, 유엔 안보리나 G7 포함여부, 노벨상과 프리츠커상 수상자 목록, 국가 브랜드 지수, 외환시장에서 자국 통화의 비중, 문화/공연/출판 시장의 국민 1인당 규모 모두 쪽발보다 압도적으로 열등한데, 1인당 GDP 조금 더 많은 걸로 자위하는 우물 안 개구리 집단

“미, G7 대신 중·러와 ‘C5’ 안보협의체…오스트리아 등 EU 탈퇴 목표”

챗GPT: UN 상임이사국 (P5) vs G7의 위상 비교 / P5는 빅터 로스차일드 체제의 유산, G7는 데이비드 록페러 체제의 유산 / P5와 G7에 동시에 소속된 미국, 영국, 프랑스의 공통점: 로스차일드 핵심 국가들

왜 캐나다는 G7이고 호주는 아닌가?

베트남 전쟁을 둘러싼 '빅터 로스차일드+황제파'와 '데이비드 록펠러+귀족파' 사이의 동상이몽 2: 빅터가 이 전쟁을 통해 (1) 냉전체제의 고착화, (2) 미국 민주당 대통령 입지 약화 및 데이비드 록펠러의 민주당을 노동당으로 대체 (공화당은 이미 장악했었음), (3) 권위주의, 제국주의 (알제리 전쟁) 책임 물어 자신에게 반기를 든 프랑스 드골 정권 입지 약화, (4) 마오쩌둥의 문화대혁명 지지 통해 중국의 국력 약화 및 냉전 체제 고착화, (5) 반문화를 유포시켜 마약 등으로 젊은이의 노동자계급 운동으로의 투신을 차단을 노렸다면, 데이비드 록펠러+귀족파는 베트남 전쟁을 통해 드골의 금태환 요구+미국의 금 고갈+달러 가치 폭락과 재정적자를 명분삼아 제한적 통화량 발행만을 허용하는 브레튼우즈 (금본위제) 체제를 폐지하고 (닉슨 쇼크), G5+삼극위원회+OPEC을 중심으로 한 페트로달러 신자유주의 체제를 만들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