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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운 창조적 시선 요약 / 통섭, 학제간Inerdiciplinary, 통찰력, 인문학, 편집, 감각의 교차편집, 큐레이션, 예술, cross-culture, 문화심리학 - 이 책에 담은 이 가치들이 AI 시대에 살아남는 핵심 경쟁력을 가르쳐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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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의 가장 큰 이유는 NATO-유럽 동맹 의식한 캐나다의 지정학적 고려 때문 / 왕실 구성원을 위한 개인 국기가 있는 캐나다 / 캐나다인이지만 영국 중앙은행 총재를 시켜준 영국 - 서구식 개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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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운: 일본군은 프로이센을 모방하여 군대를 만들었으나, 그 과정에서 군수는 배웠지만, 병참과 보급은 제대로 배우지 못해 식민지약탈에 의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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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과 북한, 서독과 동독의 차이를 보면 시스템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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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법원 판결로 '원정 출산' 확 늘어나나? / 비디오머그 / 비머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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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독일의 archetype은 프로이센이고, 프로이센의 archetype은 프리드리히 2세이며, 프리드리히 2세의 archetype은 동성 애인의 죽음이니, 나치 독일의 탄생은 프리드리히 2세의 동성 애인의 목이 아버지에 의해 날아가는 순간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이 사건 이후 세상에 대한 동정심이나 연약한 감정을 억누르고 잔혹하고 강경한 군인으로 변모한다; 사랑하던 남편의 죽음 이후 냉혈한이 된 빅토리아 여왕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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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김정운 x 아로 - '근대적 개인', '자아'를 중심으로 독일, 프랑스, 영국, 일본, 한국 문화의 핵심 비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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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미국과 캐나다 등 자원부국은 좋을 것. IT는 메인으로 하되, 에너지주도 보조로 보는 게 좋을 것. / 일본, 인플레 잡기 위해 급격한 금리인상 잃어버린 30년 전 인플레 잡는 것보다 성장이 더 중요. 성장 속도 > 부채 속도면 올바른 경제성장. 부채없는 성장에 대한 대안? AI. / 90년대 IT혁명이 생산성혁명으로 이어질 것이라 보고 금리 안 올린 그린스펀. 오늘날 시카고 연준총재도 비슷한 논조로 이야기. 다만 AI가 생산성혁명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중간중간에 굴곡이 많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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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 시총 탑 10 기업 분석! 글로벌 주식 패권지도 (feat. 중국 ETF 손절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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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당시 서독)이 패전 후 평화주의를 지향하면서도 2011년까지 징병제를 유지했던 이유 = 제복 입은 시민, 냉전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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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인구)와 내실(1인당 부)을 모두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국가는 미국, 독일, 영국, 캐나다 이렇게 4개국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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