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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소프트웨어 위기론 / 미키김: 시장은 스토리와 숫자로 움직이는 곳인데 이런 위기론 스토리가 공포가 되면 숫자, 즉 실적이 좋아도 주가는 감당을 못합니다. 매출 70% 성장 등 좋은 실적을 보여준 팔란티어 주가도 실적 발표 후에는 올랐지만 다시 떨어져서 올해 25% 넘게 하락. 올해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주가는 대부분 20% 넘게 떨어져 있네요. AI 때문에 힘들어질 소프트웨어 기업들 있겠지만 지나친 과민 반응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해요. 작년에 중국 AI 때문에 무너진 미국 기업은 없었음. / 팔란티어는 OS/틀/보안을 만드는 회사 - 유선 사람들과의 걱정과 다르게 팔란티어는 앤트로픽과의 협업중임 팔란티어 온톨로지 파운드리라는 판에 재미나이 gpt 앤트로픽 이라는 agent AI(쉽게 도움용 비서) 가 깔려있는 느낌임. 얘들이 개발이 될수록 팔란티어의 구축 안에서 더 활발히 돌아가는거고 엔비디아는 팔란티어의 구축안에서의 기능 하나하나를 가속화 시켜주는 고임. 자 그럼 추후에 llm이라는 요 아들이 팔란티어 기능까지 다 할수있는거 아니냐고? 당연 가능하겠지 근데 그것도 어느정도의 좃소회사에서나 가능한 띡띡 도와주는 꼴밖에 못된다는거고 부서내에서의 의견 더나은 선택 최종 결정이 각 다른 부서로 연결하는데 있어 절대 중요한게 의견 충돌과 실수가 일어나면 안된다는거임 (특히 대기업) 팔란티어안에서의 저 llm은 팔란티어가 뇌라고 하면 신경망이라고 볼수읶음

팔란티어 주가 폭락의 이유: 엔트로픽 클로드 코워크 출시로 AI에이전트가 소프으웨어 기업 대체할 것이란 공포 + IGV 공매도 흐름 + ICE 윤리적 반발 논란 + 여전히 300이 넘는 PER; 단기적으로는 "절대 대체 불가능"하고, 장기적으로는 "사업 모델의 심각한 훼손" 가능성이 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