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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장 상승한 주식 테마: AI 인프라/방산주

나이키 이사인 팀 쿡, 나이키 자사주 매입 / 행동주의 펀드 엘리엇, 룰루레몬 대주주 등극 / 루이비통 가문, LVMH 주식 대거 매입

새로운 전쟁이 임박했다?미 국방부의 섬뜩한 보고서, 현실될까 / 미 국방부 보고서 "2026년 중국 대만 침공 유력" / 26년 국방수권법, 우주/해군 예산 대폭 증가 / AI로 운영되는 트럼프의 황금함대 (HII가 최대 수혜주) / 중국산 드론 전면 퇴출

엔비디아보다 4배 폭등, 금광 주가의 비밀 (박종훈의 지식한방)

2026 먹는 비만약 시대 개막, 증시 지각변동 시작될까 (일라이 릴리 vs 노보노디스크) / 1월 6일 보험사 - 트럼프 회동 - 제약주 주가 상승 견인할까?

[홍장원의 불앤베어] 작년과 달리 전멸한 약세론

미과장: 연준은 무제한 레포를 통해 바닥을 틀어막았습니다. 10월부터 외쳤던 변곡점은 지나갔습니다. S&P500은 신고가를 찍고 있지만, 중소형주와 혁신 기술주, 양자컴퓨터, 블록체인, 이더리움은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현재, 하방이 낮고 상방이 높은 구간입니다. 구조는 완성되었습니다. 시장 유동성은 천천히 차오르고 있습니다. 충분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홍장원의 불앤베어] 일론 머스크 "은 값이 너무 올라 걱정된다" / 은 가격 단숨에 80달러 돌파! 진짜 100달러 가는건가요?

홍장원: 5년동안 미국 주가 엄청나게 올랐지만 PER은 오히려 떨어졌다 - 팔란티어, 테슬라 주가와 비슷하네??? / 그만큼 AI투자와 생산량이 확대되고 있다는 뜻

GS "2026년 상반기 경기부양 장세 온다" / 여행주, 소비주, 제약주 반등하나? / 디즈니, 내부자 대량매도 발생

1200억을 번 투자자 래리 윌리엄스: 매주 토요일날, 다음주에 오를 변동성이 큰 주식들을 연구했다가 투자 / 일주일 단위로 스윙 트레이딩을 하는 듯?

2000년대 이후로 금 보유고 늘린 국가 순위 top 1. 러시아, 2. 중국, 3. 인도 / 예서 주목할 점은 1,2위의 금 보유 축적률이 3위의 3배에 달한다는 것 - 러시아/중국 주도의 금 투자 vs 미국 투자의 비트코인/스테이블 코인 흐름을 알 수 있다 / 트럼프 병쉰색희의 미국-러시아-중국-인도-일본 C5 동맹과 뭔가 오버랩되네? / 정말로 세계질서가 C5 vs (미국, 일본 제외) G7/유럽/나토 같은 형태로 재편될지는, 또 미국과 세계의 미래는, 향후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달려 있다

트럼프의 우주 올인 선언, 신임 NASA국장은 일론 머스크 측근, 스페이스 X 상장 메인 주관사는 모건스탠리가 될 가능성 높다 - 일론 머스크 자산관리 및 트위터 인수 때도 모건스탠리, 피터 틸 최측근 마이클 크라치오스가 우주/AI 프로젝트 총괄

엔비디아, 2월 중순 中에 H200 판매?ㅣ금 $4400, 은도 사상 최고가 ㅣ머스크 7년 법적 공방 끝, 지분율 25% 가속도ㅣ홍키자의 매일뉴욕 / HP모건의 2026년의 top pcik의 핵심: AI 인프라 - 알파벳, 브로드컴, Synopsys, GE Vernova, Exxon Mobil 추천

일본 금리인상! 내수시장, 지방은행도 좋아 집니다.

마이클 버리: 중국과의 데이터센터 경쟁에서 밀리게 될 미국은 점점 더 전력을 많이 먹는 엔비디아발 대형 칩에서 벗어나, AI에 특화된 ASIC으로 미친듯 혁신해야 한다 / AMD사란 뜻이니?

미과장: MMF로부터 7.5조 달러가 옵니다.

AI 관련 시장 환경과 매크로 측면 (특히 유동성)이 개선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저마진+고부채 모델'에서 저유가+저금리로 인해 '마진상승+부채감소'가 이루어져, 그동안 많이 폭락했던 러셀2000 AI관련 중소형주가 대폭 오르게 될까?

베센트가 단기채를 선호하는 것은 재정이 건전해서가 아니라, "정치적으로 민감한 장기 금리(모기지 등)를 내리 누르면서, 더 낮은 금리로 빚을 낼 수 있는 시기가 올 때까지 단기 빚으로 폭탄 돌리기를 하며 버티는 전략" / 미국이 단기채 많이 발행할수록 (단기채 금리가 오를수록) 암호화폐 가격은 떨어지고, 5년 혹은 10년물 장기채 많이 발행할수록 (장기채 금리가 오를수록) 금값이 떨어진다

재무부가 단기채를 풀면 유동성이 고갈되고, 연준이 흡수하면 유동성이 풀려져 주식시장이 상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