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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5,000달러 돌파, 미국과 유럽이 노리는 것은 국가부채 갚기? (박종훈의 지식한방)

다카이치 내각 해산으로 이뤄진 투표로 자민당 압승해 일본 주가 상승할까, 아니면 공명당 때문에 결과가 안 좋게 나와 주가 하락할까?

미국 국방부가 발표한 돈로주의 - 19세기 먼로주의의 회귀; 달러 대신 금, 은 계속 오르나; 미국, 유럽 방산주 반사이익

연준 양적완화, 은행 규제완화, 정부 재정집행, MMF 자금 정체, 주식 추세 반등, 실물 경제 반등 등으로 지금은 금, 은이 아닌 AI 소형 혁신주, ARKK살 때

일론머스크의 스타링크, 10년동안 독주 체제 유지될 것 - 스페이스X의 주수입원은 스타링크에서 온다; 각 국 독재정부 무너뜨릴 수 있고, 전쟁의 향방을 결정하며, 하늘을 지배하는 일론 머스크; 산업혁명 시대와 마찬가지로, 21세기도 기술패권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하는 것

밝은 호걸이 2: 결과를 자꾸 관찰 (집착)하려고 하면 망하는 이유: (1) 불안정한 입자 연구: 1977년 물리학자 미스라와 수다르시안은 불안정한 입자(가만두면 붕괴하는 방사성 원소 등)를 연구하였다. 충격적인 계산 결과: 관측 빈도를 높일수록 입자가 붕괴할 확률이 0으로 수렴한다는 계산 결과가 나왔다. 결과 해석: 입자는 변해야 하지만, 확인 행위 자체가 입자의 미래를 지워버려 변하지 못하고 시간이 멈춘 것처럼 되었다. '제논의 역설'이 미시세계에서만큼은 옳다 (2) 관찰자는 시스템의 일부 (3) 베릴륨 이온 실험을 통한 양자 제논 효과 검증 : 실험의 시작: 13년 뒤(1990년경), 미국 국립 표준 기술 연구소의 데이비드 와일랜드 박사 연구팀이 수학 이론을 현실에서 검증하기 위해 실험을 시작했다. ; 레이저 측정을 자주 할수록 이온이 변하는 속도가 느려졌고, 아주 빠르게 연속으로 확인하자 아예 멈춰 버린 것처럼 보였다. (4) 양자 터널링 주목: 2015년 코넬 대학 연구팀은 양자 제논 효과의 반대 현상인 양자 터널링 현상에 주목했다. 양자 세계에서는 입자가 에너지가 부족해도 유령처럼 벽을 통과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입자가 알갱이가 아닌 확률적으로 퍼져 있는 파동이기 때문에 벽 너머에도 존재할 확률이 있기 때문이다. 이 터널링 현상 역시 관측이 개입하면 사라진다. 입자가 벽을 뚫고 지나가려는 찰나 위치를 측정해 버리면, 입자는 벽 앞에 현실로 확정되어 갇혀 버린다.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시스템을 철저히 고립시키면, 입자는 파동성을 회복하고 단단한 벽을 뚫고 지나간다. =========== 최종 결론: (1) 자기 점검의 리셋 효과 (내 인생은 왜 계속 이 모양일까)와 (2) 결과에 대한 집착 때문에 가능성의 파동이 흘러가지 않고 매 순간 확정된 현실로 붕괴된 것 =========== 개입 (지속적 관찰=집착)하지 않기에 오히려 결과를 얻는다는 사실에서, 동양 철학에서 말하는 '함이 없이 하라(無爲)'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 잘 될거라는 절대적 확신과 시선을 거두고 놓아두는 용기가 필요 - 세상은 자신이 바라보는 대로 존재하므로, 걱정과 두려움이라는 관측을 멈추고 자신의 우주가 기적을 만들 시간을 주어야 비로소 기적 같은 변화가 시작된다. / 앨런 랭거 교수의 연구: 노인들을 20년 전 환경에서 살게 하고 스스로를 젊다고 믿게 만들었더니 신체 나이가 젊어졌으나, 반대로 "나는 늙었어", "나는 아파"라고 확인하는 사람들은 노화가 가속화되었다. / 몰입과 자의식 소멸: 몰입의 대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몰입하는 순간 자의식이 사라지고 시간 감각이 왜곡된다고 말했다. 몰입과 관측: 몰입은 "내가 잘하고 있나"라는 자기 관측이 사라진 상태이며, 가장 완벽한 퍼포먼스는 연주자가 자신을 잊었을 때 나온다.

월텍남: 이번 미증시 하락은 반은 일본국채 금리 상승으로 인한 엔케리 리스트 + 그린란드 이슈 때문; 또 속지 마세요.. 어차피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트럼프에 맞서 유럽 1경 4천조 상당의 미국 주식, 국채 매각할 수 있다??

김승호: 돈 되는 선택엔 이유보다 직감이 먼저 온다

AI LLM모델 기반 AI AGENT 상용화하는 구글 제미나이 등에 의해 대체될 가능성이란 우려 때문에 AI 소프트웨어 주 (팔란티어 등) 약세 중; 메타 주가도 AI SW주와 궤를 같이하는 중; 빅테크들은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한 대규모 부채 (전기료 포함)로 주가가 안 좋은 중; 애플 시리, 구글 Gemini 기반 구동 결정

은(銀) 창고가 텅 비었다. 머스크 '이건 재앙이다' / 은에 대한 산업 수요와 공급 부족, 미국 대형은행들의 은선물 공매도 후 중국과 인도 중앙은행, 미국 빅테크들의 사재기로 치솟는 은값 / 대형은행들의 수십년간 오랜 관행이었던 은 시세 조작과 공매도를 통한 이익, 그리고 시카고 상품거래소의 가격 조작 (은, 금 증거금 인상해 가격 떨어뜨리기, 정전 핑계대며 불시에 거래 멈추기) / '에너지 화폐' 시대 도래하나? / JP모건체이스가 은 대량으로 사재기 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 2020년과 달리 증거금 인상에도 2026년에는 은값 고공행진 - 다만 미국 정부의 몰수 가능성도 있고 가격 변동폭이 크므로, FOMO에 매입은 자제해야

🗺️인사이트 넘치는 미키김의 투자 패권 지도! 가장 많이 겹치는 회사는 구글, 그 다음은 애플

미과장: 사야할 때 / 연준 월 400억 달러 양적완화 트럼프 모기지 채권 매입 2000억 달러 OBBBA 세금 환급 1500억 달러 재무부 잔고 8000억 달러 SLR 규제완화로 인한 은행 신용창출 Capex 즉시 세금 공제로 인한 투자 수요 가속화 시장 유동성은 점점 바닥에서 차오르고 있습니다.

산근의 뾰루지와 콧볼의 상처

8% 오른 마이크론; 마이크론 이사도 자사주 매입

현 자율주행차 기술의 문제점 (1) 예측 못하는 병목 현상 (2) 책임소재; 시뮬레이션 빅데이터 학습 기반 엔비디아 마요의 자율주행차 생태계가 실제 현장 학습 기반 테슬라 자율주행차 생태계를 추격 중 - 승자는?

일론 머스크: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결국 부자가 되는 이유

TSMC CEO: AI 수요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AI 메가 트렌드라고 단정; AI 가속기 매출 CAGR 50% 중후반 전망;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52주 신고가 - 금융주를 살리다 - 미국 경제, 생각보다 튼튼 - IB 수수료가 터졌다는 건 , IPO와 M&A가 살아난다는 뜻; 금리인하에 확장재정, 강한 실물경기에 AI붐까지, 물러설 필요가 없다

블랙웰 5배 성능 루빈 출시한 엔비디아... "이제 엔비디아 못막습니다." 아직도 투자 안 늦은 이유

블랙록 래리 핑크: 10년물 금리가 5~5.5% 구간 가능성 있다; 만약 이 수준 넘으면 주식시장 조정 일어날 것; 연준 독립성 침해로 인한 피치의 신용등급 강등, AI 투자로 인한 물가상승 등이 국채금리 상승 요인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