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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부터 에르메스까지.. 최대한 많은 소비자들을 모으려는 개방형 애플 매장과 달리 명품 매장은 보이지만 볼 수가 없다 / 일본의 화려한 명품거리는 버블시대의 산물 - 수백년 된 건물 창틀만 바꿔서 영업하는 프랑스와 달리 일본 도쿄는 전후 만들어진 계획도시라 세계적 건축가들에게 건물 건축 / 일본 버블시대의 경제력 - 압도적 경제력과 엔화 강세를 바탕으로 단체여행객들이 친구, 친척 줄 선물로 롤렉스 시계를 가볍게 사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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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품 소비 세계 1위, 럭셔리계의 큰 손 대한민국; CNBC와 맥킨지 설문조사에 의하면, 일본인의 45%는 명품과시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반면, 한국은 22%에 불과; 과연, 허영의 조센징들 답다; 1990년대 전세계 명품시장 30% 차지했던 일본은 장기불황으로 10%로 떨어졌다; 한중일 삼국은 사치품을 사회적 지위와 연결시키는 경향이 있다; LVMH 회장 왈, "럭셔리 산업은 경기 흐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코로나 시기에 오히려 더 매출상승한 럭셔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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